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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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서른] White privilege
한국 방송을 자주 보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가끔 모국어 어드벤티지가 그리울 때는 너튜브에서 친절하게 편집된 최신 한국방송을 보기도 한다. 몇 년간 한국 방송 컨셉의 트렌드 중 하나는 ‘한국말 할 줄 아는 백인’ 혹은 ‘한국에 놀러 와서 좋아하는 외국인 (특히 제1세계 출신의 백인들)’인 것 같다.
blog.naver.com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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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 서빈이의 북경패키지 3박4일 3일차 (2) 온두수성온천호텔 (2019.6.5-8)
이야기는 1편에 썼다 3일차 점심은 왕징에 있는 한국식당 #자하문 꽤 고급스러운 곳이어서 여기도 맛있게 먹은 곳이다 불고기 쌈밥정식이 나왔는데 이 패키지 마지막 식사 한국음식이 몹시도 그리울 때이므로 한국 식당을 넣은것 같다 사진이 없어서 다른 블로그 사진으로 퍼왔어요^^ 그리고 다시 차를.......
blog.naver.com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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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치앙마이 한달살기 #26] 님만해민 한식당 김군네 / 원님만 서점 북스미스(The booksmith) / 디저트 카페 사루다(Saruda) / 맥도날드 치킨 세트
해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한국 음식이 무척이나 그리울 때가 있다. 태국 직원들이지만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고 한국 음악이 흘러나온다. 메뉴를 보았지만 이미 생각해둔 돼지국밥.......
blog.naver.com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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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냄새 폴폴- 정성가득 새댁의 식탁
신혼여행을 파리, 스위스를 12박 정도 다녀왔는데, 한국 음식이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저의 소울푸드인 순대가 아른 거렸답니다.
blog.naver.com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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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84회 동창회
각처에서 목회하는 동기들이 벌써 한국 교회의 중직 목회자들이 되어 있다. 570여명의 목회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목회를 하고 있고, 선교사역과 교수사역, 그리고 기관목회자로서 사역을 사랑하는 나의 동역자들이 그리울 것 같다. 나의 길은 오직 한 길, 주님만 바라보는 길이다. 나의 남은 인생이 더욱 복되게 주님께 올려지기를 원한다.
blog.naver.com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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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테스코의 우동
페낭의 탄중토공에는 홈플러스 계열의 테스코라는 대형 쇼핑몰이 있다.우리집에서도 가까워 식료품을 사러 자주 가는 곳인데,고맙게도 한 코너에는 김치, 고추장, 된장 등 한국 식재료를 한국맛이 그리울 때면 자주 끓여먹는 우동..그 중에서 오늘은 얼큰하게 해물우동을 먹기로 했다.보글보글 끓인후 그릇에 옮겨 담아서 후루룩 맛있게 냠냠해야쥐~ 그릇이 작은게 아니라 두개를
blog.naver.com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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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에서 맞은 두 번째 추석 ♥
.^^ 이런게 한국 사람들의 정이 아닐까... 싶어요. 미국은 여러가지로 참 편리한 곳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이런 한국인들의 정이 그리울 때가 있거든요...
blog.naver.com · 20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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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WK - 한국치킨] 파타야 비치로드 로얄가든에 있는 본촌치킨
파타야 본촌치킨 한국 체인으로 알고 있는 본촌치킨. 한국에선 유명한 체인인가요? 저는 잘 몰라서.. 어쨌든 파타야 로얄가든 1층에 생겼길래 먹으러 갔어요. 간장마늘소스 반 양념소스 반 맛은 한국치킨이 그리울 때 먹으면 딱 인거 같아요. 근데 소스맛이 너무 강해서. 조금만 줄여 바르면 좋겠어요. 간장마늘 소스는 너무 짭고 진해서.
blog.naver.com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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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Korea House 코리아 하우스 外
세상 어딜가나 이십여년간 먹고 자란 음식이 그리워 지는 그 순간이 있다. 하지만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ㅋㅋㅋㅋ 지구촌시대!! 지구는 점점 좁아지고 있으며, 한식은 점점 세계화 되어가고 있다. 고로 여기 홍콩에서도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말씀 우리나라 이마트에 가면 푸드코트가 있듯이 홍콩
blog.naver.com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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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팀 아이텔, 김영균 개인전
선선한 바람이 그리울 때 가을 기획 전시회에 다녀오는 건 어떨까. 9월을 맞아 국내외 작가들의 의미 있는 개인전들이 줄을 잇고 있다. 네오 라우흐(Neo Rauch), 안나 테센노(Anna Tessenow) 등과 더불어 독일 현대회화를 이끌어가는 팀 아이텔(Tim EITEL·40)이 한국 최초 개인전을 연다.
blog.naver.com · 20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