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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힙합 디스전 - 컴백홈-신기루 디스전 上 최근 몇년 사이 가장 핫했던 디스전이다.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물며 많은 래퍼들이 엮여들어갔다. 이 디스전의 판이 커지는 속도는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라 불리는 요새 우리네 나라 꼬라지를 연상케한다. 심지어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은 팔짱끼고 구경만 했다는 점조차 유사하다.(그런 사람과 비교해
- 한국힙합 입문용 앨범 추천작 10선. 한국힙합 입문용 앨범 추천작 10선.
- 힙합엘이 - 한요한 of JM 인터뷰 , '기타멘 무사시' 듣기/자동재생/가사 [인터뷰] 한요한 올해 한국힙합 씬 최고의 '떡밥'이라면 단연 '저스트 뮤직(Just Music) 새 멤버'가 아니었나 싶다.
- 한국힙합 디스전 - 컨트롤 下 그리고 마침내 개코가 'I Can Control You'라는 제목의 곡을 공개했다. 명백히 이센스의 'You Can't Control Me'에 대한 답변이었다. (https://soundcloud.com/gaeko-of-dynamicduo/i-can-control-you) '넌 열심히
- 한국힙합 디스전 - 컨트롤 中 어글리덕이 스윙스를 공격한 다음날, 갑자기 슈프림팀 출신의 이센스가 등장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3OoWuCywi0) 이센스는 같은 해, 소속사였던 아메바컬쳐와의 관계를 정리했는데 그 과정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많은 이들에게 의문을 남긴 상태
- 한국힙합 디스전 - 컨트롤 上 이미 유명한 사실이지만 컨트롤 대란은 미국에서 켄드릭 라마가 먼저 일으킨 것을 스윙스가 국내에 수입(?)한 것이다. 사실 Control이란 곡은 켄드릭 라마의 곡도 아니었다. 빅 션의 노래에 켄드릭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인데 샘플 클리어 문제로 무료배포된 곡이다. 또한 켄드릭 뿐만 아니
- 한국힙합 디스전 - 이센스 對 오케이본 이센스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물이 국내힙합씬 역사에 또 있을까, 오케이본과의 디스전은 그 시작이었다. 아마 오케이본의 이름 자체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이 둘간의 디스전 결과는 모두의 짐작대로이다. 반응은 대개 둘로 갈리는데, 이센스가 이겼느냐, 이센스가 '압도적으
- 한국힙합 디스전 - 타블로 對 스컬 타블로와 스컬간의 디스전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 '얇고 길다' 이 둘의 디스전이 시작된 스토니스컹크의 Buffalo 2006이란 곡이 나온지도 벌써 약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최근엔 불과 2년 전, 스컬이 쇼미더머니 시즌3에 출연해 타블로를 슬쩍 도발했으니 강산이 변한다는 그 세
- 한국힙합 디스전 - 산이 對 비프리 - 의도치않게 디스전을 방아쇠를 당긴 빈지노. 2014년, 일리네어의 '연결고리'에서 빈지노가 다음과 같은 가사를 쓴 것이 발단이었다. '이름있는 아이돌의 후렴에다 랩 하는 아이디언 대체 누구 껀데' 피처링이란 명목 하에 유명 아이돌의 목소리를 빌려 그 이름값에 편승하려는 일부 래퍼들에
- 한국힙합 디스전 - 스윙스 對 데드피 下 스윙스와 어드스피치 대결 이후 두 크루, 즉 오버클래스와 빅딜 간의 관계는 예상대로 매우 험악해진다. 데드피의 정규 2집에 'Class is over'라는 제목의 단체곡이 실린 것은 굉장히 의미심장하다. 허나 오버클래스 쪽에선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산이의 중재 하에 두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