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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원 작가 "일베는 조두순 같은 범죄자들" 그는 해당 담당자가 작품 흥행에 악영향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신은 "두려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소 작가는 "그들이 책을 읽을까요. 그는 "그들이 제 작품을 불매 운동했을 때, 제 책에 낙서 하나 한 것 외에 뭐가 더 있었나"라며 "우리의 일상에 티끌만큼의 타격도 주지 못하는 사회적 패배자들일 뿐"이라고 적었다.
- 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 용기 낸 자취 대학생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앵커] 어떤 사실이죠? [아나운서] 바로 이 학생이 중학교 2학년이라는 것인데요. 지난 7일 공연된 현대무용 작품 '도파미네이션'은 디지털 자극에 과도하게 노출된 현대인의 감각과 이성의 붕괴를 다룬 작품인데요.
- 가짜인데 왜 무섭지?…'초상현상'에 낚이는 우리들 _해당 시설 관계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초상현상을 주제로 한 전시 공간은 관람객들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귀신들을 직접 해치우는 퇴마사가 되기도 한다. Y3 : 여기서 또 하나 재밌는 논문을 발견했다.
- '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만약 작품이 잘 안되면 강아지 장르 전문 연출로 선회를 해야 하나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한겨울 강행군의 촬영이 진행되는 중에도 메신저로 장면 하나, 대사 한끝을 고민하며 작가의 생각을 물었습니다.
- 16세 중학생은 왜 온라인 그루밍 피해자가 되었을까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박 양은 자신의 작품 사진을 올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남성으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했다. "그림 정말 잘 그리네요." , "영상통화 5분만 하자.", "우리만 볼 수 있게 비밀 사진 하나 보내 줘."처럼 거절하기 어려운 요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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