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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그래서 이 두 명의 그 진짜 선거는 볼 만했어요. 너무 이게 컸고 셌고 그리고 정치인들도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 다 나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민주당도 만약 그렇게 결과가 나오면 아마 그건 진짜 그때부터는 난장판이 될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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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언제까지 피해 다닐 거예요? 임기가 아직도 2년 남았는데 국회 안에서 어떻게 피해 다닐 거예요? 그런 거지, 이게 가해와 피해를 거꾸로 얘기하는 건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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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사로잡은 '영크크' 호러 '백룸', ○○ 때문에 무섭다?
그나마 Y2가 놀랄 만한 장면들이 있었는데, 기가 막히게 잘 피해(?) 가더라.
Y2 : 내가 그 방면에서는 만렙이다. 문제는 다소 지루한 이 구간 뒤에 진짜 주인공이 나타나는데, 할로윈 분장식의 B급 꺽다리 크리처다. 압도적 비주얼로 지금까지 쌓아온 백룸의 무게감을 흩어버린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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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밑에서부터 아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아주 세밀한 그런 합당 얘기가 나왔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마치 뭐 터뜨리듯이 나온 것이 결과적으로 이건 뭐냐, 이것이 무슨 그냥 진짜 충정 다만 소위 범죄 피해자적인 관점에서 소위 국민의 피해 문제를 지금 다루는 데 있어서 이거는 경찰의 몫이 되고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의 몫이 됐는데 결국은 경찰의 수사 역량을 키우는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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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이거는 진짜 분열 갈라치기예요.
◆ 윤희석> 아니, 대통령이랑 약속을 했는데 1시간 전에 취소하고 그랬잖아요. 저도 몇 번 들었는데 그러면 이게 어른들이 자꾸 내란 내란 하니까 애들이 야, 진짜 내란 세력이구나 윤석열 이렇게 잘못 알 수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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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이런 거는 징계 사유가 안 되지만 이거는 보완수사권은 피해 여성한테 모욕한 거잖아요. 그렇죠? 권영진도 마찬가지고 조경태도. 그래서 그 사람이 내가 진짜 이런 치욕적인 윤리위는 처음이다, 이러면서 그날 되게 비분강개하는 걸 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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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공격자의 침투 경로와 내부 이동, 피해 범위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됐다. 기술은 수단일 뿐,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의 진짜 문제여야 한다.
zdnet.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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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하나는 검찰 개혁 진짜 하려고 하나 하는 거 문제하고요.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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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피해 당사자가 분명하게 얘기를 했으니까 그리고 본인도 아마 큰 이 교훈이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박재홍> 권영진 의원도?
이게 누가 지금 일종의 장난을 하는 건지 아니면은 대통령이 벌써부터 말에 영이 서지 않는 건지 이런 진짜 궁금한 상황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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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또 하나 진짜 걱정되어지는 것 중 하나가 다음 정권, 이 정권이 좀 성공적으로 가고 다음으로 또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력 자체가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검찰 개혁에 대해서 검찰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 피해 이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본 사람이 또 이재명 대통령 아니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