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풍덩' 빠져 더위 싹…한강 수영장 피서 삼매경 [앵커] 중복인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한때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지만, 체감 더위는 여전한데요. 여의도 한강 수영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선예랑 기자! [기자] 네, 저는 지
- “계곡 걷고 별 보며 쉬자”…국립공원에서 즐기는 피서 시원한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을 위해 전국 주요 국립공원이 다채로운 여름맞이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
- “계곡 대신 거실” 기록적 폭염에 ‘실내 피서’ 소비 급증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이중으로 우리나라를 덮는 기록적인 폭염에 외출을 줄이고 집에서 식사와 휴식을 해결하려는 소비가 늘고 있다. 대형마트에서는 불을 쓰지 않는 회와 초밥, 냉동 간편식 상품부터 냉감 침구와 제습기 등 실내 생활용품까지 판매가 크게 늘며 ‘집콕 소비’가 확산하
- 여름철 해수욕장, 방문 전 확인하세요…안전한 피서 위해 주의해야 할 3가지 흔히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거나 백사장에서 모래놀이를 즐기는 휴가지 풍경이 연상될 만큼 해수욕장은 대표적인 피서지로 꼽힌다. 하지만 해변은 자연적 환경이나 순간의 부주의로 인해 자칫 대형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변수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
- '폭염 아직 안 사라졌나요' 서늘한 광명동굴로 피서 온 관람객들 [한강로 사진관] 9일 경기 광명시 가학동 광명동굴에서 관람객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광명동굴은 20도 안팎의 서늘한 기온을 보였다. 40도를 넘나들던 서울 낮 기온이 6도 이상 떨어지는 등 주말 새 ‘극한폭염’이 주춤한 모양새다. 그간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며 강한 폭염을 몰고 온 고기압이
- 시원한 동굴로 여름 피서 떠나요…나들이객 가득 [ 앵커 ] 무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로 나들이 가는 것은 어떠신가요? 천연 에어컨을 즐길 수 있는 광명동굴에는 무더위를 떨치려는 많은 시민들로 가득한데요. 현장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캐스터 ] 네, 저는 광명동굴에 나와 있습니다. 휴일인 오늘(12일) 체감
- [포토] 한여름 더위 잊게 하는 영양 자작나무숲…“숲에서 즐기는 피서”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여름철 피서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1990년대 초 조성된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곧게 뻗은 흰색 자작나무와 짙은 초록빛 잎이 어우러져 한여름에도 청량한 풍경을 선사한다. 숲길에서는 계곡물과 새소리를 들으며 산책과 산림욕
- 더위 잊은 도심 피서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 “전철 3번 갈아타도 공항 간다”…쉼터 대신 ‘원정 피서’ 나선 어르신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한쪽 벤치에 장기판이 펼쳐졌다. 옆에서는 사람들이 훈수를 두고, 통유리 너머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홍보관 주변 의자에도 어르신들이 줄지어 앉았다.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아니다. 기록적인 폭염을 피해 공항으로 피서를 온 어르신들이다. 최근 공개된 현장
- '도심 속 피서 핫플' 한강 수영장…아침부터 북적 [앵커] 오늘은 제헌절입니다. 18년 만에 빨간날이라 연휴가 시작됐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심 속 피서지로 한강 수영장을 뜨고 있습니다. 아직 오전인데도 시민들로 북적인다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박지운 기자. [기자] 네, 여의도 한강 수영장에 나와 있습니다.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