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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 www.SAYBABY.kr 윤이: 110개월 22일 솔이: 60개월 22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SAYBABY 비글 자매 성장 이야기. 2년 전까지만 해도 업로드를 잘했던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업로드를 잘 못하고 신경을 못쓰다 보니 이제는 쫀쫀한 이웃님도 없고 블로그 방문자도
-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사회참여지원사업 - 행복셔터봉사단(5월 취재활동) 사회참여지원사업에서도 '푸른솔 재능 봉사단' 과 '울산형노.......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시즌2 #1 직장인의 다이어트는 정말 쉽지 않지만 제대로 해보려고 PT를 등록했다.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시즌2 #1 직장인의 다이어트는 정말 쉽지 않지만 제대로 해보려고 PT를 등록했다. 다이어트는 늘 '시작'이 더 많은 활동이죠. 다이어트 일기..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시즌2 #2 걷다보니 별생각을 다한다. 천걸음 걸으면 몇 km를 갈 수 있을까? PT 끝나고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고 걷고있는데 문득 '천 걸음을 걸으면 몇 키로를 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속도와 컨디션과 바닥 상태, 운동화 등등 조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실험해 보고 싶었다. 이 생각이 들 때 핸드폰을 보니 8,475걸음을 걸은 시점이었다. 정
- 장성 푸른솔cc 장성 푸른솔 너무나 좋은 골프장 울 여봉이는 처음가봤는데 나는 여러번 가보았지요~~ 울 여봉이 왜케 머싯누 ? 저 꽃이 되게 이뻐보여서 ... 색감도 내스타일 !
- 푸른솔 부근 모임장소 단체 모임 하기 좋은곳 오늘은 푸른솔 부근 모임장소 예촌을 많은분들께 추천해드려보려고해요 모임 장소를 선택할때는 찾아오는 사람의 교통편도 고려해야하며 음식적인 부분 그리고 분위기까지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53 나홀로나무 찍고 만이천보 걷기 오랜만에 점심 산책을 다녀왔다. 날이 따뜻해 사람이 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리 많지는 않아서 사진찍기 좋았다 올림픽공원 주변으로 도는걸 좋아하지만 지난번에 못찍은 나홀로나무를 찍고 싶어서 가장 빠른 직선거리로 가서 사진찍고왔다. 역시 날이 따뜻해도 사람이 제일 없는 시간은 평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51 아차산,낙산공원 콤보 2만6천보 완벽한 하루였다. 원하던대로 4시55분 알람 듣고 딱 일어났다. 일찍일어나니 낮잠 잤는데도 하루가 길고 알찼다. 오늘 하루 일정도 대부분 계획대로 진행된 완벽한 하루다. 집에서 7시40분 쯤 집에서 출발! 광나루역에서 아차산정상,용마산정상 찍고 중곡동으로 내려오기까지 4시간 걸렸다 갈
- 푸른솔 다이어트 일기 #48 토요일 아침 아차산 등반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이 떠졌다. 신문을 읽고 잠깐 앉아있다 옷을 입고 아차산에 다녀왔다.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선선한 날씨에 하늘도 파랗고 기분이 딱 좋았다. 아차산 을 지나 용마산 정상을찍고 용마산역 쪽으로 내려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딱 3시간이었다. 등산로 입구에 9시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