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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팬픽/년짼/년환]-Onething (하) 아무생각없이 매일 진짜 거의 매일 홍대갔다가 사무실 갔다가는 집들렸다 나오는것 처럼 그렇게 지낸 것 같다 어느새 나한테 황민현 이라는 형의 존재는 뭐 옹성우의 버금가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형이자 친구가 되가고 있었다 근데, 근데 아니 근데 이 형이 진짜!
- 참 좋은 인연 /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 책속의 한줄 참 좋은 인연 /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 책속의 한줄 이 편한 사람이 당신과 나 바로 우리 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분위기 좋은 맛집 그리고 카페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 샐러드 그런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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