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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다 죽이겠다" 일상 갈등이 참극으로…아파트서 무슨 일이? 이 남성, 오늘 아침 관리실에 가서 강하게 항의를 하고는 집에서 인화물질을 가져와 불을 질렀을 때 본인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 기자 】 현장에선 페인트통과 철제 통, 라이터, 관리사무소 운영에 항의하는 항의문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저도 그런 비판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 비판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오늘 다 일일이 소개해 드릴 수 없을 만큼 많은 표현들이 나왔잖아요. 이게 지금 진행 오늘 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 박재홍> 문제가 있어요?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일단 오늘 얘기한 거는 이제 1심 판단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요. 2심과 3심 결과도 이제 봐야 되고 만약에 이 상태로 100만 원 이상을 받으면 시장직을 잃게 되고. 새로운 어떤 비전과 이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통 큰 변화가 필요한데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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