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2 독서목록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김지은(김짠부) 하루 2시간 몰입의 힘-조시 데이비스 조선 왕실의 밥상-정혜경 어떤 능력이 당신을 최고로 만드는가-미쓰자와 마키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톨스토이 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문충태 여왕의 연애-이선민 부의 인문학-브라운스톤(우석)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조 지무쇼 요점만 말하는 책-조엘 슈월츠버그 제로 이코노미-조영무
blog.naver.com · 2025.05.01
-
글을 쓰다 #63 우울증이 있다면 이 사람을 보라
노벨 평화상이 아닌 노벨문학상 수상자이기도 한 윈스턴 처질도 우울증을 알았다는 사실을 이 책 표지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작 뉴턴 루드비히 베토벤 에이브러햄 링컨 레프 톨스토이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에드바르트 뭉.......
blog.naver.com · 2025.02.16
-
[책] "아무리 행복해도, 역시 자유가 아쉬울 거야",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2』
『안나 카레니나 1』에 이어서 『안나 카레니나 2』는 전체 8부 중 3~5부가 해당하는 부분이다. 1권에서 주요 인물 소개 및 사건의 발단이 진행되었다면, 2권은 안나와 브론스키 이야기 진행보다는 그들의 심리적 갈등 묘사가 주를 이룬다. 현재의 위치를 지킬 것인지 혹은 새로운 삶을 받아
blog.naver.com · 2024.08.18
-
[책] "다만 나 자신을 구원하고 싶을 뿐입니다",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1』
언제까지 영화 만으로 만족할 것인가. 러시아 문학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 『안나 카레니나』를 펼쳤다. 포스팅을 읽기 전 빠른 이해를 원하는 분들은 영화 포스팅을 먼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https://blog.naver.com/ereshermosa/22
blog.naver.com · 2024.08.18
-
[책] "난 질투한 게 아니라 불만을 품었던 거야",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3』
『안나 카레니나 2』에 이어서 『안나 카레니나 3』은 전체 8부 중 6~8부가 해당하는 부분이다. 2권에서 이혼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안나와 카레닌 간 갈등을 빚었다면, 3권에서는 안나와 브론스키 사이에 대립이 빈번히 일어난다. 『안나 카레니나 3』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아
blog.naver.com · 2024.08.18
-
<작은 땅의 야수들> by 김주혜: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삶의 선택.
인터넷에서 극찬한 글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재미교포 작가라는 공통점에다가 비슷한 시기를 다룬 를 감명깊게 읽어서 굳이..하는 생각에 선뜻 손이 안가다가 이번 톨스토이 문학상 수상 기사에 읽기 시작. https://www.yna.co.kr
blog.naver.com · 2024.11.05
-
13권 중에서 BEST 4권을 다시 고른다면?
⠀ ⠀ 〰️순위 없음〰️ ⠀ ⠀ ➡️1984 (조지오웰)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이방인 (알베르 카뮈) ➡️이반일리치의 죽음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 *각 책에 ⠀ ⠀ ⠀ 책 속의 구절 ⠀ ⠀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여라.”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blog.naver.com · 2024.10.25
-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힌트를 얻고 싶을 때
삶의 본질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는 책 ⠀ 책속구절 그 사랑이라는 것이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 여겨져. 미워하지 않는 것, 이 세상과 나와 모든 존재를 사랑과 경탄하는 마음과 외경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오직 이것만이 중요할 뿐이야. 212쪽 ⠀ ⠀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blog.naver.com · 2024.10.20
-
입문자용 고전소설 책추천 10
(헤르만 헤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톨스토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참고해 주세요. ⠀ ⠀ ⠀ 책 속 구절 ⠀ 난 과거를 생각지 않소.
blog.naver.com · 2024.06.21
-
매일 필사
. - 레프 톨스토이 // . 쥐고 있는것을 놓아야 그 손으로 다른 것을 잡을 수 있다. - 은유 - 우리동네 작은 서점 작가님 추천해주신 책 입니다. 아직 팔사 시작도 못랬지만, 책 읽으면서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추천 감사의 마음으로 올려 봅니다~ .
blog.naver.com ·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