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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 알도 악몽' 떠올랐나?…정찬성, 맥그리거 부상에 울컥 최근 열린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34·미국)의 UFC 빅매치를 현장에서 지켜본 '코리안 좀비' 정찬성(39)이 직관 후기를 공개했다. 정찬성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맥그리거 복귀전 현장 리액션'이란 제목의 영상을 통해 경기 직관 장면을 공개했다.
-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다만 스포츠맨십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5년 만에 돌아온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 그는 허무한 부상으로 건재를 증명하지 못했다. 두 파이터는 12일(한국시간)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맥그리거)과 전 UFC 페더급-BMF 챔피언(할로웨이)의 자존심을 건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 "최두호 보고 불탔다"…UFC 고석현 출사표 "단언컨대 KO" 고석현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전 UFC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전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와 함께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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