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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7년간 출생 신고 않고 방임’ 50대 친모, 2심도 실형
아동을 출산하고도 7년 동안 출생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5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항소5-1부(부장판사 신혜영)는 12일 오후 2시 20분 401호 법정에서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 및 방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
www.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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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려고 2개월 딸 방치·사망…20대 친모 징역 2년6월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려고 생후 2개월 딸을 집에 홀로 둬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정윤섭)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40시간의
www.donga.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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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날씨에 신생아 유기 살해…외국인 친모 징역형
영하의 날씨에 갓 태어난 아기를 야외에 버려 숨지게 한 외국인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은 어제(22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여성 30대 A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경주의 한 공장 뒷편 창고 앞에 하루 전 낳은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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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없는 영아 살해' 40대 친모, 항소심도 무죄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아동' 전수조사 과정에서 10년 전 생후 6일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주호 부장판사)는 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지하고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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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딸 살해·유기 6년만에 들통난 친모, 징역 13년 선고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하고 6년간 범행을 숨긴 30대 친모가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독립된 인격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피해 아동을 살해하는 등 친모로서 마땅히 보살펴야 한다는 점을 망각한 채 반인륜적인 일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수원지법 안산지
www.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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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갈까" 9년 간 딸 학대한 50대 친모 징역 2년
9년 간 어린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50대 친모에게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오늘(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판사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20년 여름 청주의 자택 욕실에서 당시 8살이던 B 양이 하
www.mbn.co.kr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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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심경…"작은 격려 부탁"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여행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
www.segye.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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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심경…“작은 격려 부탁”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여행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행복한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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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친모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하고 싶은 말 많지만"
가수 장윤정이 친모의 수억원대 사기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윤정이 홀로 가게를 찾아 술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여기가 어디길래 혼자 술을 먹나 하실텐데요. 방송 프
www.segye.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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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일 딸 방치·암매장' 40대 친모, 2심 판결도 무죄
법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11년 전 생후 6일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주호 부장판사)는 오늘(1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지하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