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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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월류봉 둘레길 여행에 대한 추억
충북 영동 월류봉 둘레길 여행에 대한 추억 소환 글, 사진 : 민트호수 여름 장맛비로 우울해지고 문득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진다. 달도 머물다 가는 이곳, 월류봉 충북 영동 대표 여행지 월류봉 광장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산봉우리와 절벽위에 작은 정자가 우뚝 선 모습에 압도 당한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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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이 든 장범준 클럽투어 in 광주 보헤미안공연장 day2 여름 탈출 콘서트 후기
추억... 행복!한 나의 이야기! 또 가 계속 가 못 가는 날 빼고 다 가 꼭 가 ㅠㅠ 너무너무 행복했던 그날의 이야기..........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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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강물 건너 미래로,,,7월18일
기억, 추억 그것이 인생이다 그것이 아니면 인생도 사람도 아닌 것을... 고뇌하며 그려내는 내면, 또한 삶의 궤적 내면의 성찰 그리고 얻어낸 내면의 안식.... 세상에 왔다 가는 모든 것이 소중하고 아름다움을 이제야 절감하면서... 모든 것에 감사하며 감동의 눈물을 훔친다.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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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쑥-감사일기: 2026.07.26,일-4458일
꽃말은 ‘평화’, ‘행복, 인내, 추억’ 으로 소개됩니다. 평화스러운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함에 감사합니다. 독서모임 경새독 독서모임의 날이다. 이른 아침에 열어 놓은 곳이 많지 않아서 매번 가는 집이다. 소머리국밥으로 아침을 쏘아주신 주코치님에게 감사합니다. AI확산보고서 작성 휴일동안 보고서 작성을 마무리 해야한다.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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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름휴가, 이 코스면 실패 없어!
매년 비슷한 곳만 가는 것도 지겹고, 그렇다고 완전히 새로운 곳을 가자니 정보 찾기 막막하고요.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건널 때의 짜릿함, 오동도에서 시원한 동백나무 그늘을 걷던 추억, 밤바다를 바라보며 낭만포차 거리를 거닐던 낭만까지!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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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추억 여행 김경실 남의 나라를 왼종일 비행기 타고 돌아서 맨 처음 백두산 천지를 보고 감격했던 일이 새삼스럽고 실크로드 투르판 분지, 검은 모래바람이 사철 부는 벌판의 야생낙타 무리가 경이로웠고 사마르칸트 가는 길 끝없이 피어 있던 해바라기와 러시아 사할린 동포의 집 뒷마당에 커다렇게 뜨던 보름달이 한없이, 한없이 신기했고 머나 먼 남태평양 피지 마나섬에서 맨발의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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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큐슈 여행, 모지코역 전시물 /大正다이쇼시대 수세식 화장실 1914년 역사
티티키 아주 저렴하게 에어로케이 타고 가는 일본소도시여행, 기타큐슈여행 모지코역에 도착하면 옛 역사적 전시물들이 있다.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목조역사이다 옛것을 보존하고 사용하는것은 전체적으로볼때 우리보단 강하게 느껴진다 가는곳마다 기록이나 역사를 지니고있다 2026.6 대정시대 수세변소 의 역사 그 옛날의 추억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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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배우는 엄마: 시인 홍 연희... 오늘 내가 본 시 수필
배우는 엄마 시인 홍연희 밤이 하얗다고 하더니 이제는 지난날들이 하얗게 바랬다 창가 지키는 작은 장미 넝쿨을 보며 소녀 적 당신만 우기는 것은 하얀 기억 속 아직은 남아 있는 따뜻한 추억 살림 솜씨는 달라기만 하는 투정으로 돌아앉아 어미인 것이 두렵고 아내였던 것을 밀치고 여자인 것에 사래질 쳤다 흔들림 안에 아련히 비추는 기억하기 어려운 정체성으로 이제 다 섭렵해 가는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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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 전람회
언제 만났었는지 이제는 헤어져야 하네 얼굴은 밝지만 우리 젖은 눈빛으로 애써 웃음 지으네 세월이 지나면 혹 우리 추억 잊혀질까봐 근심스런 얼굴로 서로 한번 웃어보곤 이내 고개 숙이네 우리의 꿈도 언젠가는 떠나가겠지 세월이 지나면 힘들기만한 나의 나날들이 살아온 만큼 다시 흐를 때 문득 뒤돌아 보겠지 바래져 가는 나의 꿈을 찾으려 했을 때 생각하겠지 어린시절 함께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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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원읍 한남307 수국정원카페
2023년 6월 여행 기록 (밀린 사진 기록, 기억 차원의 추억 포스팅으로 시일이 지나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마 숙소로 가는 길이었을테다. 숙소 가는 방향의 길목엔 카페가 거의 없었.......
blog.naver.com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