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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비만 3천' 보험적용 받으려 위험 방치했는데…대동맥판막협착증 빠른 치료 길 열려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초음파로 들여다본 대동맥, 그러나 판막이 제대로 열리지 못합니다. (현장음) "여기 보면, 하얗게 석회화돼서."
- 에어컨 바람 타고 퍼지는 폐렴…고령층, 여름에도 방심 금물 최은미 기자입니다. 【 기자 】 폐렴 환자의 폐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하얀 안개처럼 뿌옇게 염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환자 - "냉방병인가 생각했지, 몸이 좀 으슬으슬하고, 열은 또 없어요, 희한하게, 목감기인가 보다 코로나인가 하고 방문했더니 교수님이 폐렴이라고 해서…. " ▶ 스탠딩 : 최은미
- 주말 최고 32도 불볕더위…내일은 돌풍에 소나기 최은미 기자입니다.【 기자 】 거친 파도를 헤치고 힘차게 나아가는 고래. 서울 명동의 대형 LED 전광판에 상영된 미디어아트가 불볕더위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합니다.
-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취임…"미래 의료 여는 글로벌 리더로" 우리가 써 나갈 다음 장이 지금까지의 어떤 페이지보다 더 빛날 것이라는 것을, 그 자랑스러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 최은미 기자 [ cem@mbn.co.kr ]
- '수술비만 3천' 보험적용 받으려 위험 방치했는데…대동맥판막협착증 빠른 치료 길 열려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초음파로 들여다본 대동맥, 그러나 판막이 제대로 열리지 못합니다. " ▶ 스탠딩 : 최은미 / 기자 - "국내 대동맥 판막 협착증 환자는 2만 5천 명에 달하는데 이중 상당수가 70대 이상 고령환자입니다. " 망가진 판막을 인공 판막으로
- "생체간이식 받을 곳 한국뿐"…프랑스 의사도 1만km 날아왔다 최은미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술을 마치고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맞이한 모하메드 씨.
- 유례없는 폭락인데, 국민연금 리밸런싱 시작도 안 했다? 최은미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민연금이 자산 비중을 처음 정해놓은 대로 다시 맞추는 이른바 리밸런싱이 시작된 7월 첫날과 둘째 날.
- "탈모약 건보 적용이 웬 말이냐"…논란 커지자 토론회 전격 취소 최은미 기자입니다. 【 기자 】 청와대 앞에 중증·희귀질환 환자들이 모였습니다.
- "신체 나이 줄여준다" AI 가짜 의사가 만든 허위광고…81억 사기 판매 덜미 ▶ 스탠딩 : 최은미 / 기자 - "현행법은 AI 가상 인물을 활용한 광고는 물론, 진짜 의사라고 하더라도 제품을 추천하거나 보증하는 내용의 광고 행위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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