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2024년 지배자’ 장유빈 VS 2년 연속 우승 노리는 ‘2025년 최강자’ 옥태훈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024년 투어를 평정했던 장유빈(24)은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25년 최강자 옥태훈(28)은 시즌 첫 승과 함께 타이틀 방어를 정조준한다.
sports.donga.com · 2026.06.24
-
[속보] 남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AG 금메달 쾌거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조별리그에 이어 또 한 번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아시아 최강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공수에서 팀을 이끌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는데요.
www.yonhapnewstv.co.kr · 2026.09.20
-
총상금 5억 원 규모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성료…구름 갤러리 속 왕중왕 가려
청양·성주·화순·포천 4대 권역 예선 거쳐 본선 300명…결선 72명이 최강자 경쟁프로골퍼 출신 김형길 54타로 MVP…현장 판매 부스서 신제품 LS 클럽 선보여볼빅이 주최한 2026
sports.donga.com · 2026.10.20
-
배드민턴 남복 1위 김원호-서승재, 인도네시아에 져 동메달[나고야AG]
김원호-서승재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해 무려 11개 대회에서 제패하며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www.newsis.com · 2026.09.28
-
‘파리 金’ 태권도 김유진, 충격의 8강 탈락…금메달 도전 조기 마감
2로 앞서가던 김유진은 라운드 막판 연신 머리 발차기 공격을 당했고, 감점까지 떠안으면서 뒤집기를 허용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당시 이 체급 최강자
www.donga.com · 2026.10.03
-
'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체전 4강 첫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제압[나고야AG]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단체전 4강 선봉에 서서 승전보를 전했다.
www.newsis.com · 2026.09.23
-
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종합)[나고야AG]
강원도청)은 48초34의 기록으로 4조 1위, 전체 3위에 자리해 역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46초40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이 종목 최강자
www.newsis.com · 2026.09.20
-
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
강원도청)은 48초34의 기록으로 4조 1위, 전체 3위에 자리해 역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46초40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이 종목 최강자
www.donga.com · 2026.09.20
-
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전체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나고야AG]
강원도청)은 48초34의 기록으로 4조 1위, 전체 3위에 자리해 역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46초40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이 종목 최강자
www.newsis.com · 2026.09.20
-
에이스 vs 복병 vs 베테랑…단거리 최강마 가린다
단거리 최강자, 경주마 우사인 볼트는 누가 될까.
www.sportsworldi.com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