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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 도서전에서 만난 인연들 [아무튼, 주말] [김효선의 세상 구경] 제본 잘못된 책처럼 어수선하게 반복되는 삶 일러스트=유현호 초여름엔 도서전이 제철이다. 6월 셋째 주 합정에서 출판사 ‘터틀넥프레스’가 단독으로 도서전을 열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 나가지 못하게 됐는데 전년도에 ‘책을 좋아해서, 책 때문에 거
- 초여름 초승달 살다살다 초승달이 눈썹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나이가 들어가는건지 별거 아닌 일상에 감사하고 감동이드네
- 초여름 전곡항 일몰 일단 결론부터, 6월 초 전곡항에서 일몰을 봤고 이날 해넘이는 좀 은근했다. 며칠 날씨가 좋아 금색촥과 노을을 기대했는데 서쪽 하늘에 구름층이 두꺼운 느낌이었다. 그래서 눈 안 부시고 석양은 예쁠 것 같았다. 해지기 1시간쯤 전에 바다는 하늘색, 하늘은 연하게 분홍색, 감성이 터지기 시
- 쪽동백나무 초여름 숲을 하얗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우리 나무 쪽동백나무(Styrax obassia)는 때죽나무과에 속하는 우리나라 자생 낙엽 활엽교목으로, 큰 잎과 초여름에 늘어지는 흰 꽃차례가 아름다운 나무입니다. 특히 꽃이 피었을 때의 수형과 향기가 좋아 정원수·조경수로도 관심을 받을 만한 나무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자료에서도 쪽동백나무의 학
- 초여름 주말 산책 아직 장마가 오지는 않았지만 습도가 높아 아침부터 무덥다. 여름꽃 능소화가 피었다. 무궁화도 피었네 초롱꽃 산딸기 여름꽃 백일홍 북악산 자락에서 남산을 바라보며 나무그늘에 앉아 쉬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 초여름 문산행 전철 왕십리를 떠나 문산행 전철이 응보멱을 향한다. 나는 토요일마다 새로 습관이 생겼다. 짧은 시간이지만 중량천과 청계천이 만나서 합수되어 한강 서울숲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따라 한강으로 이어지는 문산행 전철을 참 좋아한다. 서울 한구석을 여행한다는 소박한 시간을 나는 즐기고 있다. 용산역 이
- 초여름 산소 잡초 상황 7월 초에 고향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간 김에 종중묘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5월초와 6월초에 제초제(하늘아래+모뉴먼트+전착제)를 살포한 결과가 어땠는지 확인이 필요하던 차였거든요. 9월 벌초때까지 가봐야겠지만 이전보다 잡초가 많이 없어진듯 하네요. 작년에는 5월초 한번만 모뉴먼트 제초제
- 고양이일기 │ 초여름 초여름 청소를 했더니 기분 좋은지 마룻바닥에 드러눕는 고양이
- 서울로7017 초여름 꽃들 서울역과 연결된 서울로7017 걸어보세요. 예쁜 여름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수련과 나리꽃도 예쁘네요. 수국도 피었는데 깜빡 안 찍었어요..^^# 고추잠자리 한 마리가 꽃대에 앉아 쉬고 있더군요. 서울역 도착해서 시간 여유 있으면 서울로7017 산책해보세요~~ 건강하고 멋진 여름
- 해송 초여름 분갈이 위 해송은 3년 전 봄 생일 기념으로 구입하였는데 구입 당시 새싹이 크게 자라나 6월에 새싹을 모두 자르는 단엽을 하였으나 새눈이 빈약하기만 했었다 작년에도 단엽을 했으나 물을 너무 주어 과습했는지 역시 단엽 후 새싹들이 나왔으나 몹시 빈약했었는데 금년 5월 말에는 위와 같이 올라온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