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도둑골 캠핑장 나들이 역시나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네요 초딩들은 제법 멀리 날아갑니다. 모든 신발옆에 하나하나 선물을..
- 10년만에 간 볼링장~부천송내에 새로생긴 영스타볼링장 커피타임해도 괜찮겠어요~아기침대도 있다는^1,2레인 사용했고 아이들이라고 가드를 올려주시더라고요~ 이거첨봤어요~ 이거 없었음 80프론 도랑을 빠질뻔 막굴려도 스트라이크도 나오니 뭣모르는 초딩들은
- 모바일 배그 초딩들은 정말 무개념이네요 오늘도 여김없이 모바일 배그 솔쿼드를 하다가 랜덤듀오를 해봤는데 닉네임이 앞글자 중국어에 보겸이라고 되어있더군요. 시작부터 ㅂㅇㄹ를 해서 안녕하세요라고 한 후 실례지만 나이가 몇이냐고 물어보니 11살 즉 초등학교 4학년 나이였습니다. 제가 그 초등학생에게 어디 학교에 다니냐니까 갑자기
- 고령 대가야박물관) 초딩뉴뉴의 역사탐방은 대가야 부터♪ 봄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요 초딩들은, 그저 나들이나왔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다..
- 군함도 심야영화로 보고 왔어요!! 요즘 초딩들은 참 다리가 길어요 ㅋㅋㅋㅋ 영화보고 나오면서 찰칵 비가오는 심야영화라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았어요.. 군함도....
- 6살 꼬꼬마 종이인형이 볼링을치다~ㅋㅋㅋ 식구들끼리 정말 오랜만에 볼링장갔는데요 처음본 볼링장에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 ㅋㅋㅋㅋ 자기들도 해보겠다며 초딩들은 제일 가벼운 볼링공을 들고 굴렸지만... 10번에 8번은 또랑길로
- 요즘 초딩들은 대체 어떻게 자란거길래 왜 이리 하나같이 코도 오똑하고 예쁘냐 ㄷ 눈도 자연쌍꺼풀 // 아이라인 필요없을 정도ㅋㅋ ; 근데 역변의 시기 중고딩을 잘 버텨야되는데 대박이다 ㄷㄷ
- 잔꽃 프릴티셔츠 만들기 요즘 초딩들은 이럴때 ㄱㅐ이득이라고 하더군요 ^^;;;;티셔츠 하나로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후라이스라 살짝 도톰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프릴을 요래 많이 잡아줬더니 바람이 솔솔
- 꿀꽈배기 아주 좋다능! 과자 하나에 500원 할때자주 사먹었는데 무슨놈에 과자는 요새 기본이 1000원이에요 젠장 ㅡㅡ 휴...예전에 짜장도 2천원 하던 시절이 그리워요지금은 물가가 다 2배로 뛰어서 초딩들은
- 엑소 티저 논란에대한 견해 엑소가 유난히 초딩팬이 많던데 (원래 초딩들은 친구가 좋아하는 그룹을 따라서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인지 팬들이 기본적인 개념이나 생각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