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수어 아이돌 빅오션, 관광공사와 무장애 여행…'열린관광' 가치 알려 수어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나눔 여행[한국관광공사 제공][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와 세계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장벽을 허무는 무장애
-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 공개 이번에 공개한 1화 '꿈꾸는 수화식당'은 청각장애인 직원들과 함께 국내 최초
- 충남도청 태권도팀 "'거짓 진술 강요 의혹' A 감독, 선수단과 분리 조치"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충남도청 태권도팀 A 감독이 선수들과 분리조치 됐습니다.MBN 취재 결과 충남도청 직장운동부는 지난 17일 숨진 고 이다솜 선수를 포함한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한 의혹을 받는 A 감독을 어제(22일)부로 선수들과 분리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A 감독은 지난해 11월 고 이다솜
- 강훈식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 전반 점검·개선…공정성 확립"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최근 청각장애인 명의를 빌려 208억원(분양가 기준) 상당의 아파트를 불법 분양받은 브로커 일당이 적발된 사건을 언급하며 이같이
- 특공 당첨확률 높은 장애인만 모집, 서울 등서 30여채 불법분양 청각장애인 명의로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 30여 채를 불법 분양받아 되판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20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브로커 김모 씨를 구속하고 모집책 3명과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청각장애인
- ‘장애인 특공’까지 브로커가 챙겼다…명의 빌려 무더기 분양받아 청각장애인들의 명의를 빌려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이를 되파는 방식으로 불법 수익을 낸 브로커와 청각장애인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다.3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브로커를 구속 송치하고 모집책 3명과 명의를 빌려준 청각장애인 36명 등 총 40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브로커 일당은 2020년 6월부터 지난해
- 하나금융, 농아인 체육대회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현장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나눔을 실천했다.
- 청각장애 직원에게 '전화 응대' 업무 맡긴 병원…인권위 시정권고도 거부 국가인권위원회[연합뉴스][연합뉴스] 육아휴직 후 복귀한 청각장애인 직원을 전화 응대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재발 방지책 마련 권고를 거부했습니다. 25일 인권위에 따르면
- ‘한국계 美배우’ 케일리 호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18세 [DA할리우드] 청각장애인 호틀은 ‘고질라 vs.
- "시민이 지켜낸 인천여성영화제, 영화가 결국 사람 바꾼다"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비장애인 자녀(CODA)로, 도배 일을 하며 살아온 한 여성의 삶을 기록한 작품이다.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