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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아파트 12층서 불…3명 연기흡입·100여명 대피 21일 오후 11시 23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40대 남성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진화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다.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천안=뉴스1)
- “왜 어지럽혀” 에어컨 설치기사 흉기피습…50대 세입자 긴급체포 다가구주택에서 에어컨 설치 기사가 세입자가 휘두르는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4일 천안동남경찰서와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A씨는 전날 오후 2시40분쯤 천안 동남구 봉명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60대 에어컨 기사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 “타는 냄새 나 확인해보니”…천안 산불 49분 만에 진화 13일 오전 10시31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북면 상동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밑에 집에서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해 보니 야산에서 [천안=뉴시스]
- 공주 천안논산고속도서 도로에 서 있던 40대 SUV에 치여 숨져 3일 오후 10시 47분께 충남 공주 우성면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 245㎞ 지점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도로에 서 있던 40대 남성을 들이받았다.고속도로 순찰대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조사 결과 전방에 선행 단독 사고로 차량 바깥에 나와 있던 A 씨를 뒤따라오던 SUV가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 천안서 에어컨 설치기사 살해한 50대 ‘구속’ 당시 A씨는 “나도 B씨에 맞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치료가 끝난 A씨를 체포해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천안=뉴시스]
- 에어컨 설치 중 시비, 세입자가 흉기 휘둘러 설치기사 중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60대·에어컨 설치기사)씨와 경상을 입은 B(50대·세입자)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A씨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천안=뉴시스]
- 블랙박스 영상 요청에 응한 차주, 알고보니 3시간 전 달아난 강도범 충남 천안에서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천안동남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34분께 천안 동남구 신부동의 한 편의점에서 30대 직원 B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8만 원을 훔쳐 도주한 혐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
- "총수일가에 사업기회 몰아줬나"…공정위, SM그룹 심사 공정위 심사관은 SMAMC투자대부와 삼환기업이 2022년 12월쯤 상당한 수익이 예상됐던 천안 성정동 아파트 개발사업 기회를 총수 2세의 개인회사인 에이치엔이앤씨에 제공한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이번 심사보고서는 조사 과정에서 파악한 위법성 및 조치 의견을 담은 것으로 공정위의 최종 판단은 아니다. 공정위는 향후 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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