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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김성열> 저도 그 부분에
진짜
동감을 하는데요. 사실 전당대회를 통해서 얻어야 되는 거는 당의 비전과 목표예요. 그러면 노선을 가지고 투쟁하는 게 맞습니다. 이건
시즌
2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저는 또 한동훈 대표의 역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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