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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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_예산 덕숭산
알게 된 동네 소소한 등산 모임. 겨울에 산에 가는건 상상도 못했던 내가 아이젠을 사서 동네 뒷산 배방산도 꾸준히 다녀오고 점점 용기(?)가 생겨 겨울 원정 산행도 다녀올 수 있었다.
blog.naver.com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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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좋아!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자꾸만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던 때에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 9월 초 즈음.. 여유가 생기면 꼭 요가를 배워보자. 싶어서 1회 체험을 신청하고 지금까지 주 3회 정도 꾸준히 다니고 있는 우리 옆 동네 예쁜 요가원 #케세라요가 #양천구요가원 #염창역요가원 원래 목표 가지기가 어려울 뿐..
blog.naver.com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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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베나
서태지의 Take 5를 듣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떠올랐다 90년대 말 콘트라스트 짙은 거리의 색감과 군밤 냄새 리어카와 오락실에서 흘러나오던 B급 추억의 소음들 시끌벅적하던 동네 꼬맹이들, 어머니 아버지의 티격태격 말다툼 소리 육교 옆 천냥 백화점 2층, 아인슈베나에서 마셨던 파르페 한 잔과 말보로 레드 줄담배 그 즈음, 스무 살의 우울감이 함께 다가왔지만
blog.naver.com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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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 등촌역 맛집 불노리막창 염창역점! 잡내 없이 맛있음!
한 달 전 즈음, 집 근처에 온 친척들을 대접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당으로 안내하고 싶은데, 이쪽에 거주하시는 강서구 동네 이웃분들은 아시다시피 새로운 음식점이 생기고 사라지고 생기고 사라지고 생기고 사라지고...
blog.naver.com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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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8주] 강서 미즈메디 초진 / 갑상선 수치 진료 / 심장소리 들은 날
01. 5-6주차 강서 미즈메디 이승용 선생님 동네 병원을 다니다가 7개월 즈음 분만 병원으로 전원하려 했는데, 동네 병원이 정말..
blog.naver.com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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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7
항상 사무실 근처 우체국만 다니다 동네 우체국은 처음이었으니 알리가 있나. 우체국에 도착한 시간은 1시 15분 즈음. 점심 시간은 1시 반까지.
blog.naver.com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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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0~12 파도같던 2024년의 마무리
어쩌다보니 올 해의 첫 결혼식장이 되어버렸고 한 해의 마무리를 달려갈 즈음 보게 되던 트리는 없던 설렘도 만들어주었다. 쌀쌀해도 걷고 싶은 날이 많았다. 평일 낮 동네 카페는 전체를 빌린듯이 조용해서 좋았고 출근길 하늘은 하루를 그래도 설레게 해주기도 했다.
blog.naver.com ·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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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레스트 일주일 3. 부카레스트에서 데이트 (맛집 추천)
남자친구는 집에서 공부하고, 나만 12시 즈음 혼자 나왔다. 부카레스트는 20세기만 하더라도 엄청난 부자 도시였다는데, 그 시기에 지었을법한 오래된 건물들이 고풍스럽다. 사실 나는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여행 보다는 동네 사람들 다닐만한 곳들 다니면서, 느긋하게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다.
blog.naver.com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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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일상사진1 : 성내천 벚꽃, 중랑천 벚꽃구경 / 서울숲 튤립구경 등 봄놀이 / 잠실 하프파운드 / 홍제동 카페 호풀리 등
디저트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여기저기 시도도 많이 하지만 그만큼 실패도 많이 하는 편 ㅎㅎ 안유명한 곳도, 유명한 곳도 실패율은 비슷한거같다 올림픽공원 옆 성내천 산책길 4계절 내내 동네 퇴근시간 즈음 남편이랑 만나서 저녁벚꽃도 구경했다. 뚝섬역 카페 플로피 누네띠네 스콘이.......
blog.naver.com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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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동 피오레 동네 주민들 다 아는 굴보쌈 과메기 맛집
과메기철이 될 즈음 동네 이웃사촌들과 과메기의 밤을 맞기로 하고 진천동 과메기 맛집 유명하다해서 찾아가보기로 한 피오레 입니다.
blog.naver.com ·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