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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23-34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 주님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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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귀하신 주님 계신 곳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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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Quo vadis. Domine?(쿠오 바디스 도미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묻자. 예수님께서 네가 내 양들을 버리도 떠나니 내가 로마로 가 다시 십자가에 못 박히려 한다..라고 답하십니다.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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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8:1-13 나아가는 자, 응답하시는 주님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13) 신약성경에서 꽤 자주 등장하는 직업군 가운데 하나가 백부장입니다. 오늘 본문의 가버나움 백부장을 비롯하여, 십자가 처형을 감독했던 백부장, 최초의 이방인 신자로 등장하는 고넬료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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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
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 성체 안에 계신 주님, 당신의 현존은 우리 사랑의 불씨입니다. 주님, 당신은 선을 행하고자 하는 열의를 우리 마음에 불어넣어 주시는 분, 말없이 사랑하시며 우리도 당신처럼 사랑하길 바라고 계십니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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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들은 말씀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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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 말만 잘 듣겠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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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의 하느님!
복음 말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 20,28) 우리는 흔히 토마스를 ‘의심 많은 사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예수.......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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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에세이 300] 세 번째 찾아오신 주님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예외 없이 ‘밤’을 만난다. 열정을 다했던 일이 무너지고, 굳건했던 관계에 금이 간다.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파도처럼 밀려와 다시 일어설 기운조차 없을 때도 있다. 베드로와 제자들의 모습은 바로 그 짙은 밤의 한복판을 지나는 우리의 초상과 닮았다. 그들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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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주님 따르기 어렵지요?
blog.naver.com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