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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고을 '양지현'의 영광을 찾아서 양량부곡에서 독자적 군현으로, 500년 독립 행정의 역사 양지의 뿌리는 고려시대 수주(水州, 현 수원)에 속했던 특수 행정 집락인 '양량부곡(陽良部曲)'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관찬 사료가 증명하는 조선시대 양지현 치소 규모와 '개방형 구조' 조선 전기 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 성곽(城郭) 조를 보면 흥미로운 대목이 발견된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조선 귀족 명단 이런 것도 사진과 함께 전해지고 있죠. 마지막 세 번째 여기에라도 해당하면 재산 환수 가능한 겁니다.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조선 옷은 입지 않는다. 이건 안상호가 직접 얘기한 부분이에요. ◆ 박광일> 사진도 일본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한 유명 연예인의 발언에서 비롯된 안상호 씨, 또 친일 논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박광일 역사 작가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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