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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 정선선 나전역 [2013.02.07] 강원도 정선군으로는 태백선과 정선선 철도가 지나간다. 기차로 갈 수 없는 지역이 많다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정선군의 철도인프라 수준만큼은 A등급이 아닐까? 정선군 남부지역을 통과하는 태백선으로는 왕복 10회가 넘는 열차가 다니지만 정선군을 남북으로 이어주는 정선선 철도의 하루 운행횟수는 고작 왕복 4회 뿐이다.
- [2010/01/29] 정선선 역들 중 유일하게 역무원이 상주하는 - 정선선 정선역 [2010/01/29] 정선선 역들 중 유일하게 역무원이 상주하는 - 정선선 정선역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소재 이 게시글의 사진들은 2010년 1월 29일 금요일에 촬영되었습니다.
- [2010/01/29] 도깨비가 나올 것 같이 을씨년스러운 간이역 - 정선선 나전역 '석탄 산업과 한 배를 탄 산업철도 정선선의 중간역인 나전역' 아우라지역을 답사한 다음 들른 곳은, 다음역인 정선선 나전역(羅田驛)입니다. , 1980년대 말 정부에서 석탄 산업 합리화 정책을 발표하면서 석탄 산업이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정선의 지역경제와 함께 정선선 및 나전역도.......
- [2010/01/29] 정선으로 향하는 기차의 최종 목적지 - 정선선 아우라지역 [2010/01/29] 정선으로 향하는 기차의 최종 목적지 - 정선선 아우라지역 강원도 정선군 여랑면 여량리 소재 이 게시글의 사진들은 2010년 01월 29일 금요일에 촬영되었습니다 간 부설된 산업철도였으나, 석탄산업이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정선지역의 탄광들이 하나둘씩 폐광됨과 함께 쇠퇴하고 있는 정선지역의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정선선 철도도 이용객이 급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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