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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李정부 2차 개각, 능력·전문성 인사…野음해 공작에 단호히 대응" [서울=뉴시스] 이창환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1일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등 이재명 정부 2차 개각 인사를 '능력 인사' '전문성·역량 기준 인사'라고 이어 "내각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정부의 구성원이자 대표로서 자신의 개인적 입장을 해당 정부의 큰 기조에 맞게
- 북송 피해 재일교포, 北 공작선 압류 신청…배상 판결 이행 목적 북송사업으로 북한에 건너갔다가 탈출한 재일교포들이 북한 정부의 손해배상 판결에 따른 배상금 집행을 위해 일본에 보관 중인 북한 공작선 압류를 신청했다.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원고 4명은 지난달 31일 요코하마지방재판소에 해상보안자료관에 전시된 북한 공작선과 유류품 관련 자산의 압류를 신청했다.이 공작선은 2001년 12월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 9월 정기국회…개각·예산 등 여야 격돌 더불어민주당은 9월 정기국회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고 민생 성과를 내는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박선원 최고위원은 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9월을 민생 총력의 달로 설정하고, 민생 안정에 전 당력을 집중하겠다"며 "정책의 속도를 높이고 성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민주당은
- 지천댐 추진 발표 후폭풍... "박수현 충남지사 백지화 약속 지켜라" 앞서 박수현 지사는 지난 3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을 존중한다"라며 사실상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입장을 수용했다.
- 중국, 국토 전체를 하나의 슈퍼 컴퓨팅 노드로 한국 정부의 2026년 한 해 예산(약 677조 원)을 넘어서는 돈이 AI 인프라 항목에 5년간 지속적으로 투입된다는 뜻입니다. 정부의 역할은 두 가지로 정
- 김남국 의원, 대학 기숙사·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촉구 대학생 주거비 부담부터 신도시 보육시설 부족, 교권 침해까지 교육·돌봄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1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산시갑) 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대학 기숙사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피해 교사 보호 대책 등을 질의했다.김
- 스톤브릿지벤처스, 3250억 'AI 글로벌 펀드' 결성[마켓인] 관리보수 수익 기반이 그만큼 커지는 데다, 정부의 대규모 AI 투자 기조와 맞물려 있어 회사 실적 성장과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스톤브릿지벤처스는 지난 7월 31일
- 경북 산불 지역 5곳에 지방소멸대응기금 131억 배분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내 초대형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에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131억원이 배분될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18일
- 李대통령 "동포사회 각별히 지원" 요청…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 면담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호르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만나 현지 한인 동포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경제활동을 위한 시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악수하는
- 김승원 후보자 "새 형사사법 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31일) "70년 만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하게 하는 게 (장관 임명 시)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자신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