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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이 응원 문화 자체가 없어진다기보다는 정말 본인 팀만 위해서 좀 응원을 했으면 좋겠고. 이거는 정말 학생들이 스스로가 사회적 낙인을 찍히게 만든 행동이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잖아요. 미성년자잖아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일부 자는 학생들이 있었지만 일부는 눈을 똘망똘망 뜨고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님의 민주화 운동, 민주주의에 대한 정신, 이거를 정말 감명 깊게 들었어. 그걸 오세훈 시장도 모르게 줬다고 그러면 정말 그 누가 그걸 신뢰하겠어요? 그렇잖아요. 상식적으로 명태균이라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LTV 몇 프로 DTI 몇 프로가 아니라. 그것도 거기에 플러스 2억, 4억, 6억, 이건 아주 최강의 규제예요. 우리가 정말 할 만큼 하고 있느냐. 공급도 진짜 닥치고 공급하고 하고 있고. ◇ 박성태> 서울에서. ◆ 윤희숙> 전월세 규제도 많이 풀고 있고 하느냐.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있는데 이미 문체부랑은 소통이 부재한 상황 그리고 국내 자격증을 획득하는 과정에 있어서 2급 지도자 자격증 논란이 있는데 심지어 어떤 선수는 어떤 지도자 후보자 같은 경우는 국내에 프로 양궁협회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잘 돼서 정말 실력대로 칼같이 하기 때문에 성적도 좋다.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지금 댓글에도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양궁협회만큼 해라.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지도자들은 정말 지도자 자격이 없습니다. 일본 고시엔 야구 보면 그 상대방하고의 그 예의를 아주 병적으로 지키거든요. 왜냐하면 고교 선수들이라 6개월씩 이렇게 출전 못하게 하면 프로 지명이 거의 안 된다고 봐야 돼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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