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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김성열> 그래서 그분들을 알아봤더니 실제로 이번에 광주에 정말 우리 전남에 제대로 된 산업 하나 들어온다는데 이거 밀어줘야지 못 밀어주냐. 이게 정말 아슬아슬한데 아까 우리 이재영 의원님은 민주당은 선거 끝나면 다 괜찮아. 우리는 좋아.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는데 우리 김한규 의원님이 느끼시기에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 김현정> 저도 왜 지난번에 A, B, C론에 이어서 또다시 이렇게 분열과 갈등의 언어를 쓰는지 정말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전대 앞두고 정말 민감한 시기 아닙니까? 민감한 시기에 이렇게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을 이렇게 갈라치기 하는지 정말 지금 납득이 잘 안 가고요. 대단히 아쉽습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근데 지금 갈수록 전대가 격화되고 있고 내일 또 2차 당대표 후보자 TV 토론회가 예정돼 있는데 1차 때는 그래도 약간은 신사적으로 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만 지난 주말 ◆ 박범계> 18년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18년은 말 그대로 퇴수, 백수도 아닌 퇴수 김민석의 정치적 야인으로서 가장 어려운 정말.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근데 그게 얼마나 정말 청년들과 민주당 간의 거리를 좁혔는지도 평가해 볼 문제고. ◆ 김현정> 제가 후보 출마하신 분들의 말씀들을 이렇게 들어보면 정말 서로 억울해 하세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주말 순회 경선 이후에도 민주당 당권 주자들 가운데 거센 언사가 좀 오갔는데 배신론 나왔나요? ◆ 정광재> 당대표 선거는 저는 일정 부분 추가 기울었다고 생각하는데 최고위원 선거는 정말 5위가 누가 될지 모르겠어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이기인> 아주 정말 잘 답변을 하셨습니다. 제가 만약에 대변인이었다면 저렇게 못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최근 지금 주말 사이에 말 한마디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절간에 갔다는 보도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주말 내내 또 열심히 보셨죠? 유시민 작가의 다스뵈이다 발언, 파장이 큽니다. 나 정말 너 싫어. 이렇게 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가정 내에 존재하는 다양성이란 게 정말 축복할 만한 일인가? 자녀를 포기한 생부모의 삶은 어떻게 전개될까? 엄마에게 물으니, 뉴욕에서 온 이 아이들은 입양 부모들이 한인교회의 지원을 받아 세운 주말 한국학교에 다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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