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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계약 파기 주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탬퍼링이란 전속계약이 유효한 상황에서 사전 접촉 등을 통해 계약 파기를 유도하는 등의 부당 유인 행위를 뜻한다. 전속 협약과 관련해, 어도어 측은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 후 (전속계약) 파기 공고화를 계속 시도한다.
- 컴백 초읽기?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새 단체사진 공개 어도어는 뉴진스가 A사와 2025년 9월 25일 맺은 전속 협약서를 증거로 제출한 바 있다. 시도하고 타사와 이중계약했음에도 다니엘에게만 소송한 이유로,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 협업 음원 녹음 등 뮤지션 활동 △화보 촬영 및 광고주와 독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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