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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진 금감원장 "홈플러스 경영책임자 우선변제 부적절"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와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 투입자금의 변제순위를 묻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에게 "경영상 책임을 진 자가 이 부분에 관해
- MBK, 日 재팬웰빙 2조원대 매각 성공… “자금 확보에 홈플러스 책임론 재점화” 하지만 국내 시민사회와 노동계, 전단채 피해자, 금융권 일각에서는 자금을 확보했다는 사실 자체에 초점을 맞춰 홈플러스에 대한 대주주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 "홈플 사태, 금융당국 큰 책임"…당국 "MBK 제재 신속 처리" 이어 "MBK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항을 조사해 제재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하나증권(전단채 판매사) 등도 검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와 관련해 이 원장은 "불완전판매 관련 조사는 사실상 끝난 상태"라며 "피해 구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홈플러스를 먼저 살려야 한다 그러나 이 계산에는 직원 1만6천 명의 실업과 퇴직금, 4600여 협력업체의 연쇄 도산, 전단채 개인투자자 2075억 원, 국민연금 1조1천억 원, 주변 자영업자의 매출 감소가 빠져
- '먹버남' MBK 김병주, 홈플러스는 먹고 안 버리나? 이의환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집행위원장은 "심장 이식을 받고, 암을 치료해야 해서 돈이 필요한데 그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고 지금 (피해자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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