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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2-2 올드시티 환전/타마린드 빌리지/왓 쩨디루앙
환전할 수 있었다... https://maps.app.goo.gl/EvRvhAV7hAwT6Ur5A 환전소 번호표와 150달러는 5230바트로 환전했었다~ 환전 후 호텔에서 조금 쉰 후 근처 타마린드 빌리지로 저녁 식사를 위해 이동했었다~ 여전히 고풍스럽고 평화로운 고급 숙소 타마린드 빌리지~ 맛있는 바나나칩 땡모반~수박쥬스 3총사~ 주문했던 음식들~ 씨푸드 샐러드
blog.naver.com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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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2일차 1 - 요도바시카메라, 포크타마고, 장어덮밥 맛집 히츠마부시 빈쵸
사실상 마지막 날 일정이지만 역시나 예약한 점심과 저녁 외에는 특별한 스케줄은 없었던.. 요도바시카메라 멀티미디어 하카타점(ABC마트, MUZI) 이른 조식을 먹고 숙소에서 잠깐 쉰 뒤 요도바시 카메라에 가보기로 했어요.
blog.naver.com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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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또 꽃밭을 걷자
출근하고 아침 7시 30분에 퇴근해 낮잠을 자고 11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책을 읽고 때로는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여행을 가고 저녁에는 헬스장에 가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저녁 오히려 정말 수고했다고, 푹 쉰 건 잘한 것이라고.......
blog.naver.com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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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아산병원 간 공여자 수술 및 입원일기 3
조금 쉰 다음에 이 악물고 검사 다 하고.. 엑스레이 찍고 방으로 돌아왔다. 6시간 뒤에 ct촬영이 있어서 이날 점심은 나오지 않았다. 근데 배고프지도 않고 뭐.. 속은 계속 더부룩한상태. ct촬영하고 간식조금이랑 오렌지주스 조금 마시고 저녁 6숟가락떴나?ㅋㅋㅋ 조금 뒤에 또 다 토했다. 진짜 우.......
blog.naver.com ·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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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일상 - 10월 둘째 주~마지막 주
주말 내내 집에 있다가 하루 중 밖에 안나가면 뭔가 쉰 느낌이 없어서 저녁 다 되어서 집 주변 투썸! 바나나 오트 뭐시기 시켰는데 건강해지는 맛이었당!
blog.naver.com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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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 일상 46
일년만에 친정에서 저녁 식사를 한 것 같다. 같은 지역 멀지 않은 동네에 살아 코로나 전에는 자주 가서 식사하고 왔었는데 코로나 덕에 오랫만에 갔다. 엄마는 갑상선암 수술 후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소리가 쉰 것 처럼 잘 안나오는데 이번엔 좀 오래간다.
blog.naver.com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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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 혼술
적막 갑자기 텅 비어진 시간, 창밖 해 지는 소리 윙윙거려 이불을 뒤집어쓰고 베개에 귀를 파묻어도 카톡의 1자 지워지지 않고 멈춰 선 토요일 저녁 3월의 낮 길이만큼 불어난 적막이 쉰 목구멍에서 명치끝으로 흘러내린다 불 꺼진 주말의 아파트보다 더 까만 방안에 핸드폰 불빛 섬 같다 봄밤이 깊어져 목이 탄다 불온한 고요를 들이키면 저만치 그대가 꽃에 취해 웃고 있다
blog.naver.com ·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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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심심한데 늘 바쁜 신혼
신행 다녀오고, 추석 지나고, 2주가 꼬박 흘렀는데 꽤나 심심하다 생각하며 2주간 사진정리하다보니 온전히 쉰 날이 하루정도 뿐이네 오늘은 #토요일 주말 요즘의 주말 토욜 하루는 늦게 원판사진 셀렉 드뎌 완료, 앨범 수령까진 삼개월 정도 소요된다는데 내생각엔 올해가기전엔 받을 수 있을듯 추석이 끝나고 보니 꽤나 찬바람이 분다 내 제일 베스트랑 울집 앞에서 금욜 저녁
blog.naver.com ·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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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본] 이차로 와인 마시기 좋은 바, BAR 66
후 저녁 약속을 하기 위해 앉을 곳을 찾다가 들렀어요. 3월 16일에 저녁 식사 후에 와인 한잔 더 하려고 들렀는데요 너무 좋았어요!!! 이곳에서는 이차로 와인 마시는걸로 추천합니다.
blog.naver.com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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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에서 쌀국수 먹기:포앤차이~ 쌀국수 좋아요~
오랜만에 도나 예요 그동안 많이..쉰 이유는 너무 아팠어요 거의 2주 이상 아파서 회사도 좀 쉬었어요. PHO &CHAI 전화번호:031-206-4872 영업시간: am11시~pm3시 pm5~pm8 저녁 준비 시간이 있어요~ 주차는 가게 앞에 블록에 주차 합니다.
blog.naver.com ·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