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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부 경장 구속…장미란 씨 시신 확인
[앵커]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어제(25일) 구속됐습니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에 선데요. 보도국 연결해 관련 내용 다시 짚어보겠습니다. 김단비 기자. [기자] 네, 어제 1시간 가량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법원은 부 경장에
- "37세 여성 장미란 씨를 찾습니다"...경찰 '충격' 반전 제주 한 경찰관의 허위 보고 의혹으로 3개월 넘게 찾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장미란(37) 씨 가족들이 장 씨의 인상착의를 공개했다.19일 장 씨의 가족은 장 씨의 얼굴 등이 담긴 사진을
- 제주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종합) [제주=뉴시스] 김수환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받고도 생사나 소재를 확인하지 않은 채 허위로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법원의 체포적부심 인용으로 석방된 지 하루만에 다시 구속됐다. 이길범 제주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5일 오후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 '교통사고 사망' 입력해 사건 삭제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을 맡은 경찰이 상급자 검토 없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경찰의 실종사건 관리 체계의 허술함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 박은정 "장미란 사건, 보완수사권 있었음에도 발생…형소법 개정과 결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제주 장미란 추정 시신 사건을 두고 "현재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이를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결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 장미란 씨 사건에 한병도 "경찰 조직 전면적 쇄신안 마련"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5일) 실종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장미란 씨 추정 시신이 제주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 조직에 대한 전면적 쇄신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이 신뢰할
- '걸어서 겨우 5분 거리인데'…장미란 추정 시신 '숲속 미스터리'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실종신고 101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37·여)씨 추정 시신은 장기 투숙하던 숙소에서 불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었다.
- '장미란 실종' CCTV 확보 못 해…초동수사 부실 비판 【 앵커멘트 】 장미란 씨의 마지막 행적에 남는 의문을 해소하려면 인근 CCTV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일 겁니다. 안유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미란 씨의 실종 당시 마지막 행적을 담은 영상은 남자친구가 확보한 CCTV 영상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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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지휘·감독 체계 전반 감찰
경찰, 실종 장미란씨 시신 발견[연합뉴스][연합뉴스]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들여다보고 있는 경찰이 지휘 감독체계 전반으로 감찰을 확대했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오늘(24일), 제주 사건과 관련해 사건 처리와지휘관리 감독체계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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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허위종결' 경찰관 석방 결정
제주 실종자에 대한 경찰의 허위 종결 처리가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 5월 실종되었던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오늘 오전 발견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됐던 A 경장에 대해 법원이 체포적부심을 인용했습니다. 관련 내용, 손수호 변호사 연결해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