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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제 형사소송법도 통과됐고 남은 건 공소청 출범입니다. 한계가 너무 명확하게 보였기 때문에.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정성호 장관. ◆ 강성필> 근데 너무 쇼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대통령도 쇼한다고 하고 장관도 쇼 한다고 하고 근데 본인이 한번 장관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사실 전당대회 기간에 경쟁자 간의 다툼이 너무 치열해서 많이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끝나서 다행이다 하는 게 있고. 국방부 장관 만났다는데 그분도 지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는 거지요? ◆ 홍기원> 아마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프로필 만들겠다며 비공개 정보 API로…암호키 포함돼 '참사'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노용석 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두의 창업' 정보 노 차관은 "현 단계에서 플랫폼 업체를 교체하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준비 과정이 너무 오래 소요된다"며 "플랫폼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 해 5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 류연정> 네, 그 당시에 기재부 장관 하던 때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선거 기간에 저는 조금 놀라긴 했어요. 세 번째는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서 낙동강 녹조 너무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그리고 취수원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해야 된다.
- '야당 탓'은 완벽한 거짓말…이적죄 유죄가 뒤집은 계엄 서사 윤 전 대통령은 굳은 자세로 정면만 응시했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역시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또 김 전 장관이 국방부 장관 취임 이후가 아니라 취임 전부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비상계엄을 논의하고 준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런데 너무 좁아 있는 거죠. 그걸 추진하는 주체 그리고 가장 핵심 인물이 그 안규백 장관 아니겠습니까? 국방부 장관. 그러니까 메신저를 공격해서 나머지 개혁의 의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5년은 너무 짧다라는 이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 김종혁> 오늘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다 너무. ◆ 장성철> 전반적인 분위기가 안 좋아요.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산업부 장관의 관훈토론회 참석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 이후 28년 만이다. 김 장관은 "현재 규제가 너무 옛날 방식으로 돼 있다"며 "국내 유통기업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했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끝을 너무 흐리는 거 아니에요? ◆ 김준일> 정치 몰라요. 어쨌든 그런데 원래는 순서는 어쨌든 그렇게 돼 있는 거니까 설명을 드린 거고. ◇ 박성태> 산업통상부 장관. ◆ 김준일> 산업통상부 장관이. 그래서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이 칭찬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