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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림축구 2탄 그 영화 아예 도로 회수해버리면 좋을텐데 쯧쯧 글구 보니 이미 오래전 몇년전에 중국인들이 자꾸 이화여대 캠퍼스 안에 들어와서 멋대로 막 사진찍어가고(관음증인가? 했다니까) 실례되는 짓 해서 욕먹었는데 미안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자기네 피해자인 이화여대를 영화 속에서 악역축구팀의 이름으로 설정해?
- 33살 어린 유나와 같은 프레피룩 입은 김혜수, 승자는? 같은 옷인데 제 눈은 자꾸 김혜수에게 갔어요. ITZY 유나보다 33살 많다는 사실보다, 소녀스러운 프레피룩을 자기 분위기로 바꿔버린 방식이 더 놀라웠거든요. 1.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와 꽃 모양 버튼의 귀여움을 그대로 살려 하이틴 영화 주인공 같은 분위기가 났죠. 2. 김혜수는 왜 다르게 보였을까?
- '산양들' (The Gorals, 2026) 후기 관람일 : 2026/08/04 CGV 강변 양기자의 코멘트 : 영화 을 보고 나면 자꾸 오리 한 마리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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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 (The Gorals, 2026) 후기
관람일 : 2026/08/04 CGV 강변 양기자의 코멘트 : 영화 을 보고 나면 자꾸 오리 한 마리가 떠오른다.
- 잔 다르크의 수난 너~~~~~~~~~~~~~~~~~~~~~~~~~~~~~무 지루해요 근래에 본 영화 중 제일 지루했던 게 작년 극장에서 본 석류의 빛깔이란 영화인데 이제 이걸로 갱신됐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봤는데 스탠드 등만 키고 불 끄고 봤거든요 이게 영화가 흑백이다보니 제 면상이 자꾸 보이는데, 지루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저도 모르게 제 면상을 탐구하고 있더라구요 오늘 안 건데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최종본이라고 했나? 귀소본능(?) 모든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나는…? 아니… 집을 나온 인물 어쨋든 집으로 되돌려 보내기(?) 애를 건져놓고 밥을 안주고 꽃만 주고 그러니 배고파서 꽃 자꾸 먹지 2. 아가멤논.. 누구냐 넌… 끝끝내 뒤통수와 비주얼로만 승부수를 3. 구덩이에 숨어서 먹으면 안보이나?
- 블라이스 인형 3호 꾸밈꾸밈1,크롭 트랙탑+찢레깅스,금방이라도 애니모션anymotion 찍을듭한,궈궈 잿빛요정 요 아이 ...후 다 좋은데 날 닮아 머리가 왤케 무겁..ㅜㅜ 물론 얼굴 말고 몸 대비 머리 무게만 닮았다는교 해서 자꾸 푹푹 고꾸라지는 바람에 그냥 이 아해가 쓰던 비니를 바로 기묘한 이야기 보기 시작했는데 그때 불타는 주황머리의 전학생 '맥스'로 나온 배우 넘 이뻐서 막 앓이 했었드랬죠ㅋㅋ 원래도 빨간머리 겁내 좋아했었거늘 와 쨌든 그 맥스가 최근 영화
- 런 래빗 런 등장인물 | 세라 스눅 X 릴리 라토레 넷플릭스 오스트레일리아 스릴러 영화 《런 래빗 런》(Run Rabbit Run)은 싱글맘이 다른 사람의 기억을 가진 듯 행동하는 딸로 인해 서서히 불안에 잠식되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자꾸 엄.......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2 완독 후 생각나는 작품과 아쉬웠던 점 일단 야미쿠로 나올 때는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 브라질여신 브루나 마르케지니 여름 패션 총정리...올드머니를 편하게 입는 숀 멘데스 여친의 5가지 스타일 요즘 이 배우 스타일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브라질 출신 배우 브루나 마르케지니(Bruna Marquezine) 얼빡 팝스타 숀 멘데스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죠. 매일 매일 영화 같은 데이트 짤 나오는 중... 러블리하고 귀여운 얼굴에 반전 있는 스타일 감각까지 갖춰서, 요즘 여름 패션 참고하기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