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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1.초등학교~대학교 다니면서 유일하게 아는 여자애가 있는데 월요일에 만나느라 산을 못 갔다. 여하튼 엄청 오랜만에 봤네. 예전에 그 친구 결혼식 날 대전에서 취업 필기시험이 있었던지라 가질 못했다. 그래서 그 친구랑 그 친구 남편이랑 셋이 다른 친구가 연출하는 연극을 본 적이 있는데 그
- 4월 일기 기억도 안나는 토마토 짭짤인가.. 삼일공 공구 상품인가.. 왜 토마토 사진을 찍어쓰까잉... 4월은 벚꽃의 계절이군여 회사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했다. 왕이가 선물해준 돗자리 정말 유용해 최고야 거의 지옥불 이건 또 무슨 짤이야... 뭐지... 유튜브 보다가 캡처한거같은데.. 콘서트 티켓
- 일기 일기가 아니라 월기 라고 써야 할 듯 여튼 시오시작 챠지키 소스 맛있는데 오늘 해 먹어야겠네. 이 사진 보고 냉장고에 오이가 있음을 기억해냄. 남편네 회사에서 외식 상품권 20만원 나와서 간만에 둘이 족발 먹음. 무려 5만원 돈!! 외식에 이런 돈을 쓰다니!! 후식으로 설빙까지 먹었다.
- 260812 일기 -1 40도를 웃도는 날씨를 경험하다 33도 되니까 살만해진거 실화냐.. 심지어 앞에 가던 사람들은 긴팔입고 다닌다.. 이게 맞나; -2 인스타를 하다보니 내가 겪었던 당뇨부터 시작해서 인스타툰같이 만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생겼던 신체화 증상이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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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일기) 9/21~9/27, 39week
월요일 팀원들과의 점심을 일부러 피함. 함께 먹다간 체할 것 같아서... 간식으로 사 온 떡과 옛날 약과 화요일 구하나 출신의 회사 동료들과 점심. 보양식으로 장어. 저녁은 아이들과 함께 김밥 수요일 명절 전날, 재택 점심은 회사 법카로 주문해서 먹음 목요일 명절의 시작 명절 가족 모임
- 짧은 일상 일기 아기가 온 이후 정말 많이 달라진 우리집. 남편과 늘 말한다. 아기 없던 우리는 그동안 인생 너무 편하게 살았었다고. 쿄쿄쿄. 더위가 조금 꺾인 것 같아서 꽃을 한다발 샀다. 시선이 닿을 때마다 그냥 기분전환. 샐러리 착즙도 착착. 대용량 냉동해서 먹는 건 도무지 적응이 안 되어서 결국
- 후쿠오카 여행 일기 인스타에 글로 올렸던 것 아카이빙- (사진과 함께 올렸던 건데 사진은 없음 주의 ㅋㅋ) 유후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료칸을 가보았다. 도자기와 병풍이 장식된 넓은 다다미방. 나무를 보며 차마실 수 있는 테라스. 세 가지 타입의 온천. 엄마도 나도 이런 호사는 처음이었다. 나이든 안내원분이
- 1일 1 일기 내가 블로그에 남긴 글들을 다시 보고 뭔가 의미있게 알아볼수있는 글이 얼마나 될까 짧게 쓰인 문장들 보고 또 봐도 알듯말듯 잘 모르겠어 일단 쓸떼는 뭔가 알것같았는데? 이런 생각들이 내가 최근에 관심 있는 주제들이겠지 아무래도 나도 나를 모른다 내가 이걸 왜 썼지? 라고 질문해보면서 아
- 가공 OL 일기 가공 OL 일기 티빙 2020년작 가공의 여사무원 이야기 평점 - 3.5/5점 #티빙
- 휴가 일기 이달의 챌린지를 쓰는거 너무 오랜만이라 감이 안 잡힘.. ㅋㅋ 휴가 동안 집콕하면서 영화 여러 편 시청하고 하삼님 고양이 영상과 아이돌 자컨(핌둥이들 포함)을 보고 게임도 독서도 운동도 하고 알차게 보냈음 내 늙은이 노트북 잘 버텨줘서 고마워 (내가 찜해둔 노트북 27일에 사야되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