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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상복 입은 채 달려가 CPR…장례 치르던 간호사가 시민 살렸다[따전소] (사진=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제공)24일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 따르면 주설희 간호사는 지난달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에게 응급처치를 했다.
- 장례 중 상복 입고 CPR 한 간호사…발인하고 와서도 환자 돌봤다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주설희 간호사가 지난 7월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
- 장례 중 상복 입고 CPR…시민 생명 구한 간호사 사연의 주인공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주설희 간호사는 “갑자기 사람이 쓰러지는 걸 보고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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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전 8시간 금식은 필수?…혈당 등 일부 검사만 영향 뚜렷 [건강팩트체크]
당뇨병 선별 등 일부 검사에서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하지만, 상당수 검사는 일률적으로 8시간 이상 금식할 필요가 없을 가능성을 시사한다.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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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무릎까지 망가뜨린다?…관절염 악화 원리 규명 [노화설계]
고혈압이 단순히 혈압과 혈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노화하거나 다친 관절의 연골 파괴를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류제황 전남대 교수와 인제대 전장수 석좌교수 공동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 “대학 지원 미룰수록 美·中과 AI격차 벌어질 것" “대학에 대한 정부 투자가 늦어질수록 미국·중국과의 기술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될 겁니다.”전민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인제대 총장)은 12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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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쓰러진 남성에 상복 입고 CPR…상 치르던 간호사였다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던 중 같은 장례시작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간호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4일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주설희 간호사가 7월20일 전남 여수의 한
- '대상포진 후 신경통, 뇌 연결망 변화와 연관성 밝혀져'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연구팀은 확산텐서영상(DTI) MRI를 통해 뇌 정보 전달 효율이 낮고 연결 경로가 길어지는 등 뇌 연결망의 비효율성을 확인했다.
- 인바디 검사와 AI로 불면증·수면무호흡증 위험 정확 예측 인제대 일산백병원 등 공동연구팀이 인바디 검사와 간단한 설문만으로 불면증과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AI 기반 수면장애 선별모델 ‘I-SLEEPS’를 개발했다.
- 故 강희선 영면…영원히 남을 '짱구 엄마' 목소리 고인은 지난 4일 오전 2시10분께 인제대 상계백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강희선은 1979년 TBC 성우극회 10기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 통폐합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