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새벽4시의 마법 따뜻한 히치콕 뜻밖의 산타클로스 뜻밖의 카뮈 해변의 호크니 질문하는 기형도 숲속의 브론테 봄날의 사강 마법사 다자이오사무 빵굽는 이태백 인턴 제인오스틴 이곳에서의 이름은 나의 그 어떤
- 동해안 해루질 다녀 왔어요 달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달을 보니 뭔가 시라도 한편 읊어야 할것 같은 의무감이 듭니다 ^^ 시를 짓는 재능은 없으니 대신 이태백의 시를 읊어 봅니다 月下獨酌(월하독작) - 이태백
- 月下獨酌 (월하독작) - 이백(이태백) 花下一壺酒 화하일호주 꽃 아래 한 병 술 내어놓고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친한 이 하나없이 홀로 마시네. 擧盃邀明月 거배요명월 잔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고 對影成三人 대영성삼인 그림자를 대하매 세 사람이 되었네. 月旣不解飮 월기불해음 달은 본디 술 마실 줄을 모르고 影徒隨我身 영도수아신
- 합죽선 #이태백 詩 월하독작 醉中醉(취 중의 아취) 3잔의 술에 대도에 이르고 한말의 술에 자연과 하나 된다 -이태백 詩 합죽선에 이태백의 풍류를 더하다 醉中
- 우리말의 뿌리 : 경기(京畿) = 서울 경京 + 지경 기畿 이태백(李太白)이 최호(崔顥)의 시(詩) 등황학루(登黃鶴樓 : 황학루에 올라)를 읽고 감복하여 지은 시(詩)라 한다. 그 전에는.......
- 동탄2신도시 분위기 좋은 감성주점 지금 보고싶다 ,보고싶다 입니다 밤은 짙고 술은 차고 너무 마음에 와닿는 멋진 표현인데요 ㅋㅋ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니 더욱 낭만적인 멋진 분위기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그 자체로 술을 부르지요 ~ 이태백
- 밤리단길 맛집 :: 또 방문한 "이태백" 이태백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대산로11번길 89 매일 18:00 - 01:00 일요일 휴무 저번에 다녀오고 좋아서 또 다녀온 이태백! 남친은 안가봤으니 데려가주지 흐흐 아담하지만 분위기있는 이태백! 꾸준히 밤리단길 맛집으로 올라오더라고요. 내부도 예쁘죠? 시골 할머니네가 생각나는 서랍장.
- MBCㆍ경향신문 사우회 공동 주최 ‘중국 장강삼협(長江三峽)’ 크루즈 여행 초대 삼협을 소재로 이태백, 두보 등 많은 시인이 멋진 작품을 남겼습니다. 4월 3일(금요일) 아시아나항공으로 인천1공항을 출발하여 양쯔강.......
- 독작(獨酌)-이태백 天若不愛酒 천약불애주 하늘이 만약 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酒星不在天 주성불재천 주성이 하늘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地若不愛酒 지약불애주 땅이 만약 술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地應無酒泉 지응무주천 땅에 마땅히 주천이 없었을 것이다. 天地旣愛酒 천지기애주 천지가 이미 술을 사랑하니 愛酒不愧天
- 월하독작(月下獨酌)-이태백 花間一壺酒 화간일호주 꽃 사이에서 한 병의 술을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홀로 마시니 친한 이도 없다. 擧盃邀明月 거배요명월 잔을 들어 밝은 달을 부르니 對影成三人 대영성삼인 그림자까지 마주하여 세 사람이 되었다. 月旣不解飮 월기불해음 달은 본디 마실 줄을 모르고 影徒隨我身 영도수아신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