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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런 이야기 한 줄 알고. 지금 쭉 나오는데 1500자, 1600자 정도의 긴 글을 이재명 대통령이 X에 유럽 순방 중에 올렸습니다. 지금 왼쪽에 보면 막스 베버 얘기하면서. 계속 편 가르기하고 갈라치기하고 욕하더니, 선거 지고 나서 갑자기 정청래 대표 나온다니까 너 그러면 안 돼라고 사실은 적반하장에 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 격의 참전을 하시는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우재준 이야기 그 이야기거든요. 장동혁 대표 사퇴하시고 전당대회 하자. ◇ 박재홍> 다시 평가받아라. ◆ 서정욱> 다시 나오시라. 그러고 나서 그 사람이 먼저 혁신위에 대한 외부인이 와가지고 사전 작업 좀 한 다음에 그다음에 총선쯤 가가지고 전당대회 하면 되죠.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대야 관계는 둘째 치고 나서. 근데 이거 1인 1표제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서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이야기 아닙니까? 제가 볼 때 이거 나중에 업보가 될 수도 있어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고 나서 전당대회 하는데 정권 짧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내일 순방 결과를 발표하실 때도 반도체든 유럽에 대한 무역이든 여러 가지 이야기 화두를 던지실 거예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미래에 대한 이야기. ◆ 곽우신>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정청래 전 대표가 처음에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고 나서 이 국제도서전에 달려간 것도 그렇고 본인이 어떻게 보면 친노와 친문의 상징 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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