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Lungta > 2009년 05월 25일 티베트어로 '룽타(Lungta)'는 ‘바람의 말이 갖는 힘’이다. 룽(Lung)은 ‘바람’, 타(Ta)는 ‘말(言)’의 뜻이다. 나는 한 여름의 키 큰 나무에 달린 무성한 잎들이 바람에 나부끼며 햇살을 흔들 때면 넋을 놓고 바라보는 버릇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나.......
- 궁예의 후손 - 광산이씨 & 순천김씨 918)는 그 출생에 대하여 신라 헌안왕, 경문왕, 신무왕의 아들로 말해지는 왕족설과 장보고의 외손자설 등이 있다. 건드리는 바람에 애꾸눈이 되었 다고 한다.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