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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피플] 한국 선수 첫 2시즌 연속 10G-10AS까지 1골·1도움…‘MVP급 활약’ 울산 미들라이커 이동경, “끝날 때까지 경쟁도, 도전도 계속”
[울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울산 HD의 ‘미들라이커(미드필더+스트라이커)’ 이동경(29)이 한국 선수 최초의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클럽’ 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고 이동경은 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38분 심상민의 결승 헤더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앞서 있어도 웃지 못하는 전북…강원과 비겨 2위 탈환 무산 전북 현대가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면서 프로축구 K리그1 2위 탈환 기회를 놓쳤다.전북은 9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강원FC와 1-1로 비겼다.승점 43을 쌓은 전북은 2위 울산 HD(승점 44)에 1점 뒤진 3위에 머물렀다.
- '클리말라 멀티골' K리그1 선두 서울, 전북 원정서 2-1 극장승 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1위 서울(승점 62)은 2위 울산 HD(승점 47)를 승점 15 차로 따돌렸다.
- 이동경, 2회 연속 K리그1 라운드 MVP 선정 이동경은 지난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리그1 #울산 #이동경 #안양 #멀티골...
- 최태원 회장 "울산을 AI시티로"…제조 넘어 시민 일상까지 혁신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에 AI를 접목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 울산을 새로운 형태의 AI 도시로 만들자는 구상이다. 1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미래 울산은 AI시티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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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드래프트 앞둔 최지만 “관심 부담스럽다… 학생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자신을 향해 높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최지만은 지난 1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2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많이 부담스럽다.
- 20년 만에 다시 불거진 '울산 옥동지역 초등 학군 갈등'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0년 전 상황을 지금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까. 그동안 학생 수도 학교 여건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20년 전 법적 다툼까지 벌어졌던 울산 남구 옥동지역 초등학교 통학구역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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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해 돌고래의 여정… KBO-울산시, ‘다음 단계’ 머리 맞댔다
KBO는 14일 “허구연 총재가 전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웨일즈의 홈 최종전을 관전한 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과 만나 구단의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핌in상암] 독주하는 서울에 찾아온 최대 고비…김기동 감독 "울산·전북전이 승부처" 상대는 나란히 상위권에 자리한 울산 HD와 전북 현대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경인 더비 에서 상대 자책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서울의 김기동 감독.
- 이방인 일손서 동네 이웃으로… ‘함께 사는 일상’ 지원한다 [S스토리- ‘코리안 드림’ 외국인, 주민으로 품는 지자체들] 지난 달 21일 울산 동구 방어동에서 열린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 회의장을 채운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 56명의 시선이 안내자료에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