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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은 145㎞ 직구’ 고효준, 3K 세이브로 25년 현역 생활 마침표
고효준(43·
울산웨일즈
)은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정든 마운드에 큰절을 올리며 25년 야구 인생을 매듭지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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