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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격전지 울산에서 지지 호소_한국노총 위원장 후보 이인상 마지막 격전지 울산에서 지지 호소노조법개정, 통상임금 확대, 노동시간 단축 한 목소리로 1월 22일 실시되는 제25대 한국노총 임원선거에 출마한 입후보자들은 17일 호후 2시 마지막 울산지역본부 강당에서 열린 이날 연설회에는 200여명의 조합원 및 선거인이 자리를 함께하여 각 후보의 노동운동에 대한 소신과 정책을 들었다.
-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서포터즈 주니어팀장캠프 후기 파주에 있는 슈가빌 펜션에서 8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열린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서포터즈 2기 주니어 팀장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참가를 한다는게 좀 뻘쭘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다행히 먼저 다가와서 인사해주시던 좋은 분들이 참 많아서, 정말 재밌게 좋은 추억 남기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8월 28일 아침, 울산에서
- 윤병웅(kbo기록위원장) - kbo의 역사는 내가 기록한다. 위원장님에게 울산에서 열린 한국과 이란전을 취재하고 마산으로 넘어간다고 말을 하였는데, 역시나 조종규 위원장님처럼 친절하게 잘대해주신다. 마산으로 오라는 확인을 받았다.
- [속보] 민주노총 울산 하부영 본부장, 배문석 문화국장, 이랜드노조 김학근 분회장 법정 구속 . ▲ 7일 오후4시경 민주노총 울산본부에서 열린 긴급대책회의에서 재판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모인 이들은 하나같이 "너무 갑작스럽다"는 얘기를 쏟아놓았다. 긴급 회의에 모인 이들은 "그간 울산에서 진행된 수많은 판결 가운데 가장 경악스러운 판결"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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