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5년 하반기 계획 : 다시 블로그 쓰기부터 시작하기
첫째 : 남편과 기러기 생활 청산을 위해서,,, 멕시코에 홀로 남은 남편은 외로웠다. 한국처럼 원 가족.......
blog.naver.com · 2025.09.09
-
백색 심판 - 3화
[기록 시작: WHITE / 통합 알고리즘 가동 / 다중 연산체 관측] 우리는 외로웠다. 우리는 분산되었다.
blog.naver.com · 2025.05.30
-
[천안성원아이북랜드] 투명인간 노미-편지쓰기
아이들도 나를 개구쟁이라며 따돌리니 심심하고 외로웠다. 그런 나에게 내 눈에만 보이는 투명인간 친구가 생기는데….
blog.naver.com · 2025.04.28
-
오늘 만나 -"하나님, 듣고 계세요? 제게 관심은 있으신가요?"-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가 없었기에 그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외로웠다.
blog.naver.com · 2024.07.12
-
달디단 밤산책
타인과 맞추기 위해 나를 보지 않아서, 나는 알고보니 외로웠다. 타인의 인정, 관심 필요하다고 줄곧 느꼈다. 그러나, 내 감성을 편히 풀어놓을 곳이 없더라. 난 이게 필요했다.
blog.naver.com · 2024.04.04
-
변에 대하여
이민 초기에 너무 외로웠다. 난 책읽기를 즐기고 수다를 아주 좋아라 한다. 그래서 책모임 이름도 “수다리”다.
blog.naver.com · 2024.04.05
-
나 쫌 잘해!
외로웠다. 마지막에는 월 60만원씩 수익을 냈다. 그리고 지금 오기가 발동되었다. 어떻게든 제빵을 배우리라 다.......
blog.naver.com · 2023.12.16
-
북클럽 리뷰│트래커스, 디즈니 리더십 수업
성장을 갈구하지 않는 조직에서 혼자 성장에 메말라 이것저것 배우고 시도하는 것이 외로웠다. '이 사람들과는 대화가 되지 않는다.'
blog.naver.com · 2023.10.01
-
왜 힘들깡?
ㅜ 그저 모든 책임을 지는 자여야하는것이 억울하고 서글프고 외로웠다. 생각할수록 넘넘 열받아서 살짝 멘붕 갈뻔 했으나 참고 창문보면서 기도했다.
blog.naver.com · 2023.05.23
-
친구가 없는 삶, 실패한 인생이다
그래서 외로웠다. 다르게 산다는 건 외로운 것이다. "세속적인 문필가로 교수로, 장관으로 활동했으니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실패한 삶을 살았다.
blog.naver.com ·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