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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10명은 준비할 예정” 2000년대생 국내 선발진 성장 지켜보는 이숭용 감독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래야 외국인 투수 의존도 낮출 수 있죠.”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팀 전력을 개편하고 있는 SSG 랜더스가 국내 선발진 기둥 세우기에 성과를 내고 있다. 김민준에 앞서서는 ‘02즈’의 대표 주자인 김건우(24)가 시즌 내내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다. 김건우가 올해 25경기에서 거
- KT 힐리어드, MVP 후보로 급부상…어느새 30홈런·100타점 눈앞에 뒀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경쟁 대열에 합류하는 모습이다.힐리어드는 3일까지 올 시즌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그러나 힐리어드는 시즌 초반 KBO리그 안착에 어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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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포기 없다’ NC, 테일러 부상 이탈에 대체 외인 영입
치열한 가을야구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커티스 테일러를 대신할 외국인 선수를 긴급 수혈한다.NC 구단은 9일 “테일러가 8일 오후 진행한 자기공명영상( 받았다”면서 “이에 따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테일러에 대한 부상자 명단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현재 리그 6위에 올라 있는 NC는 테일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부상 대체 외국인
- '가을야구 경쟁' NC, '어깨 부상' 테일러 대체 외인 영입 추진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NC는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를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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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발타자 전원 K’… 에이스 본색 뽐낸 올러 “오늘 같은 투구를 계속!”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KIA0가 KT 선발타자 9명을 빠짐없이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처음 만난 상대를 과감하게 파고들며 시즌 막판 연거푸 위력적인 구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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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외야] 쿠에바스 다음 ‘조각모델’은 힐리어드… KT 정조대왕 유니폼 공개
과거 외국인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가 화보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던 전통을 이어, 이번엔 올 시즌 주축 타자로 자리 잡은 외야수 샘 힐리어드가 새 유니폼의 얼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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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003 차이’ 구자욱-레이예스 타격왕 경쟁… 시즌 끝까지 간다
올 시즌 프로야구 타격왕 경쟁은 삼성 ‘캡틴’ 구자욱(33)과 롯데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32)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3일 현재 타율 1위 구자욱(0.358)과 2위 레이예스 레이예스 역시 2024시즌 202안타로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안
- “골 세리머니까지 체크” 유병훈 감독의 ‘현미경 외인 스카우트’, 마테우스·엘쿠라노·크네제비치의 연이은 활약은 우연이 아니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FC안양 외국인 선수들의 연이은 활약에는 유병훈 감독(50)이 중심이 된 ‘현미경 스카우트’가 있다.유 감독은 외국인 선수 선발 과정에 적극 개입한다. 시즌 초반에는 잠잠했지만 26일 강원FC와 20라운드 홈경기(2-1 승)서 결승골을 터트려 기대에 부응했다. 시즌 성적은 16경기 2골·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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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만 찾아오면 ‘부산 풀코스’ 모시기 바쁜 롯데 ‘엔제리너스’…한화 사직 10연승으로 7위 점프 [어제의 프로야구]
대전으로 돌아갔다.한화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안방 팀 롯데와 프로야구 경기를 치러 8-2로 승리했다.2-2 동점이던 5회초에 한화 문현빈(22)이 결국 결승타가 되는 2점 홈런(시즌 14호)을 쏘아 올렸다.이어 다음 타자 강백호(27)가 시즌 29호 아치를 백투백 홈런으로 장식하면서 승부에 사실상 쐐기를 박았다.한화 외국인 타자 페라자(28)는 사이클링 히트에
- [프로배구] GS칼텍스 잔류 실바 "장충체육관, 딸이 사랑하는 곳"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GS칼텍스과 4시즌 연속 동행을 확정한 외국인 에이스 지젤 실바(34)가 1일 경기도 가평군 GS칼텍스 청평체육관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해외 구단들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뒤로하고 GS칼텍스 잔류를 선택한 이유와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3시즌 연속 프로배구 여자부 정규리그 1천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돌파하고 지난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