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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尹체포방해’ 나경원 소환통보…羅 “무혐의 사안 또 우려먹어”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자신에게 출석을 통보한 데 대해 “완장 찬 특검을 앞세운 전형적인 야당 죽이기 시도”라고 반발했다.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종합특검이 느닷없이 내게 소환 통보했다는 것을 언론 브리핑하며 언론플레이를 일삼는다”고 지적했다.이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라는 황당한 구실”이라며 “이미 온갖 특검, 수사기관들이 채증 영상
www.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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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인천·제주서 승리 1위 재탈환... 최민희 측 취재방해 논란
이날 중계를 맡았던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는 "국민 알권리를 대신해서 영상을 찍고있는, 국민들이 보고있는 영상 중계를 못찍게 하는 것은 명백한 언론침해행위"라며 "민주당 내부에서 단호하고
www.ohmynews.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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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선출…개혁·발바닥 정치 예고
다만 흡수합당론에 대해선 "민주당 간판만 달면 개혁이라는 공식은 이미 깨졌다"고 못 박으며 거리를 뒀다. 이날 대회에서는 조 전 대표의 영상 메시지도 공개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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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차 공판 오늘…살인 동기 밝힐까
첫 공판에서 검찰이 신청한 증거 가운데 차량 블랙박스 영상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밝히지 않았던 살인 동기를 오늘 공개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 당권 주자인 고민정 의원은 이날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행사에서 "수사·기소 분리의 대명제는 여전히 유효하다"면서도 "다만 성폭력 범죄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www.nocutnews.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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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어제 그 KBC 광주방송 토론이 있었는데, 그 영상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 서용주> 근데 최근 들어서 민주당 당내 선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총선에서의 공천, 지방선거에서의 공천.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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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화면 속 '극우 알고리즘'
영상 속에서 질문을 받은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은 "북한"이라고 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민주당 소속 후보들은 "답변하지 않겠다", "대한민국에게 외부적인 군사적 위협이 되는 '1020 극우가 온다'의 저자 정민철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이에 대해 "인스타그램에선 극우와 진보의 게시글 비율이 99.9 대 0.1에 육박한다"며 "청년들이 인스타그램에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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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그러나 이후 이해찬 당시 민주당 대표가 경찰 고발은 정부와 각을 세우는 모양새로 비칠 수 있다며 우려를 전달했고 이 지사는 경찰 고발 입장을 철회했다. 영상=노컷브이
2026-01-21 "검사의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예외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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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오늘 민주당 당대표는 사퇴했고 국민의힘 당대표는 퇴원을 했습니다. 퇴 자가 2개 있습니다. 퇴퇴. ◆ 서용주> 민주당 지도부가 새로 출발하는 겁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국민의힘에서 버틸 수 있는 명분이 현격히 떨어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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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래서 제가 명확하게 영상 시작부터 얘기해요. 하나, 본인들이 젊은 층에서 지지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민주당.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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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유시민 작가의 발언 영상 준비했습니다. 잠깐 듣고 이어가겠습니다.
◆ 유시민>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저는 입주자니까 입주자로서 얘기하지만 민주당 당적을 한 번도 가지지 못한 유시민 작가가 이런 얘기를 할 이유가 있는지 저는 그 자격이 없다고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