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디아워스 (2002') '퀴어 영화'이자 '페미니즘 영화"이자 '삶의 고독에 관한 이야기'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그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아낌 없이 보여 주는 에드 해리스의 연기 역시 인상적이다 영화 전편에 흐르는 우울함,무기력함 그리고 의문부호들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에.......
- 오직 단 하나(mbc 드라마 '마의' OST) / 소향 게다가 조연들의 명품 연기, 특히 김소은(숙휘공주 역)과 박상궁, 마군관의 연기가 아주, 매우, 대단히, 넘넘 완전 재미지다. 그리고 드라마 엔딩 때 흘러마오는 노래 . 난 소향을 이 노래때문에 알게 되었다.
- 영화 : 아저씨 (스포일 없음) 욕설이 난무하고 잔인하긴 했지만, 비교적 적은 외설적 연출, 짜임새있는 시나리오 구성과, 배역들의 적절한 역할, 남자가 봐도 감탄할 만한 원빈의 뛰어난 외모와 연기, 그리고 스펙타클한 액션 씬과, 내가 원했던 시원한 진행과 엔딩~ 단, 멜로나 조용한 드라마를 원한다면 비추.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