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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버린 친모, 징역 2년…法 “초범-입양 고려”
3개월 된 아기를 남의 집 마당에 두고 떠났던 친모가 범행 16년만에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수현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9세 여성에게 그러나 여성에게 이미 기존에 자녀 2명과 법률상 배우자가 있다는 이유로 출생신고를 하지 못했다. 즉, 아기가 혼외자였던 것.
- “5000만원 줄테니까”…14억 가짜 잔고로 20대女 속여 성매매한 60대 징역행 목돈이 들어있는 가짜 계좌 잔고를 보여주며 재력가 행세를 한 뒤 20대 여성에게 “날 만나면 500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27차례 성관계를 한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여성과 27차례 성관계를 맺고도 약속한 5000만원과 생활비 등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두 사람은 광주 광산구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60대 남성은 여성에게
- 만취 상태 0.094%로 11㎞ 달린 성폭행 피해 여성, 음주운전 무죄 나온 법적 판단 성폭행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혈중알코올농도 0.094%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여성에게 법원이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 '황정민 스토킹' 40대 여성에 벌금 6백만 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벌금 6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피의자는 위조 상품권 업자 피해 여성에게 위조 상품권을 팔려다가 들키자 냉동창고에 가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유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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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아닌가요?"…얼굴·목소리 AI 무단 복제, 어디까지?
배우 마동석과 생김새가 비슷한 남성이 술집에서 두 여성에게 합석을 제안했다가 여자 주인공에게 제압을 당합니다. 외모와 목소리 모두 마동석과 꼭 닮은 이 인물.
-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벌금 600만원이 선고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김영아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 "달콤한 연애하자"… 앱으로 만난 40대女와 성매매 2명 벌금 [사건수첩] 휴대전화 채팅 어플리케이션에서 만난 여성에게 돈을 건네고 성관계를 한 남성들이 나란히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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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자산가” 치과의사 속여 250억 가로챈 60대男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여성에게 자신의 상속 재산이 2500억 원에 달하는 자산가라고 속인 후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남성은 여성에게 명품 등을 건네며 신뢰를 쌓은 뒤 돈을 빌렸다. 남성의 범행은 사기 혐의로 입건된 여성의 계좌 흐름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 "중국 경찰 아니냐" 경찰 얼굴에 침 뱉은 40대…검찰, 징역 2년 구형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 얼굴에 침을 뱉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여성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