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툰베르기아,thunbergia laurifolia, 명명: Blue trumpet vine
툰베르기아, 쥐꼬리망초과, (Thunbergia laurifolia, 명명: Blue trumpet vine- 푸른 트럼펫 덩굴), 인도 원산의 덩굴식물 꽃이 화사하고 잎도 덩굴도 잘 어울려 식물원 온실 ( 난대에서는 노지) 에서 흔히 식재되는 식물이다.
blog.naver.com · 2026.06.20
-
[은평] 스마트리움: 은평구립도서관, 야외 텃밭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오늘도 초록」 운영
초록」 운영 - 파종부터 수확, 모히또 만들기, 향기 테라피, 반려식물 가드닝, 천연염색 스카프, 팜 파티까지… 오감으로 배우고 회복하는 치유 프로그램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강현구)에서 오는 8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청년층 대상 치유형 텃밭 프로그램 「오늘도 초록 : 小暑-뜨거운 햇살, 푸른 성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log.naver.com · 2026.08.01
-
6월의 기도
문래동 크래프트가든 풍경 [6월의 기도] 숲이 우거지는 초록의 계절이여 당신의 눈부신 색깔로 온 세상 비추는 푸른 등 되게 하소서 고달픈 세상살이지만 늘 푸른 이파리들의 향기 가지고 사랑의 푸른 끈 놓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날마다 새로운 힘으로 살아 가게 하시되 매 순간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푸른 향기가 지천인 초록의 계절이여 내 작은 가슴에 푸른
blog.naver.com · 2026.06.09
-
삿포로 여행 비에이 방목 낙농장 인생우유 맛집 완벽 가이드
오늘은 일본 삿포로 여행 중에 비에이 방목 낙농장 에서 인생우유 맛집 완벽 가이드 로 알려드릴게요 보통 삿포로에오면 다른곳에 가기 마련인데 이렇게 홋카이도 우유가 좋다고 소문이 나있기 유제품이에요 홋카이도는 서늘한 기후와 넓은 청정 대지를 갖추고 있어 일본 전체 우유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대표 낙농 지대 입니다 단순히 우유를 마시는것에 넘어서 눈앞에 펼쳐진 푸른
blog.naver.com · 2026.08.04
-
[쇼핑몸] 수제 잉어 연꽃 회전 위스키잔| 감성 홈바 | 언더락 유리컵 | 입체 잉어 연꽃 디자인 | 언더락잔 |온더락 | 고급 수제 위스키잔 | 홈술 혼술 감성 술잔 | 디자인컵
자사몰 [쇼핑몸]에서 선보이는 《수제 잉어 연꽃 회전 위스키잔》은 바닥면이 미세하게 곡면으로 설계되어 살짝 손끝으로 굴리면 팽이처럼 빙글빙글 부드럽게 돌아가는 입체 회전 언더락 잔입니다 잔 표면에 세심하게 새겨진 화려한 황금 잉어와 분홍 연꽃, 푸른 연잎이 위스키의 정갈한 빛깔과 어우러져 한 잔 마시는 순간순간을 예술로 만들어 줍니다.
blog.naver.com · 2026.08.01
-
간월암 사철나무 vs 물의정원 사철나무-같은 사철나무인데도 앞은 보호수 대우받고 뒤는 성장판이 잘린 신세!
조경수 사철나무는 사철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해 ‘사철 푸르다’는 의미로 이름 붙여졌다. 조경수 사철나무와 보호수 사철나무는 같은 종(Euonymus japonicus)에서 나오는 품종으로 ‘다른 종류의 나무’라기보.......
blog.naver.com · 2026.07.29
-
스파이더맨 새로운 빌런 세이디 싱크 노래도 잘하네 영화 오데사 OST Sadie Sink The Song (Love Is All) from O'DESSA 가사
#RAONMUSIC #RAON_DJ #POP #팝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파이더맨 4)에서 배우 세이디 싱크(Sadie Sink)가 새로운 진 그레이(Jean Grey 애정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좋아하는 배우가 만나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특유의 푸른 눈동자와 붉은 머리칼이 원작 속 진 그레이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요
blog.naver.com · 2026.08.02
-
[무료 배포] 고군산군도에서 여름휴가! 새만금 프렌즈 배경화면 달력 나눔 이벤트 ️
고군산군도의 푸른 바다에서 시원하게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우리 새만금 프렌즈를 소개합니다. 아래 에서 바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02
-
여보! 비가 와요 - 신달자 시인
던지던 가벼운 말들이 그립다 오늘은 하늘이 너무 고와요 혼잣말 같은 혼잣말이 아닌 그저 그렇고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소한 일상용어들을 안아 볼을 대고 싶다 - 《그녀의 푸른 날들을 위한 시 》 에서 ♣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과 나누는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의 언어들이 아닐까요?
blog.naver.com · 2026.07.06
-
20세기 초 만산(晩山) 오석찬(吳錫纘) 선생이 읊은 '괴로운 비[苦雨]'
苦雨 괴로운 비 隂雨霏霏冷逼衣 부슬부슬 내리는 장맛비에 냉기가 옷을 파고들어서 碧山終日掩詩扉 푸른 산은 하루 종일 시인의 사립문을 닫아걸었구나. 이 시는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리의 초동(椒洞)에서 살았던 선비인 만산.......
blog.naver.com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