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남도, 12개 기업과 4161억원 규모 미래 첨단산업 투자협약 체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우주항공, 방산, 정밀기계, 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12개 기업과 총 416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른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보면 12개 기업 중 8개 기업은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4개 기업은 기존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으로 약 4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www.etnews.com · 2026.08.31
-
상대 안방 노리는 파마리서치·클래시스…'토털 K에스테틱' 경쟁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BD) 강자인 클래시스는 스킨부스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시작했고, '리쥬란'으로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성장을 주도해온 파마리서치는 이르면 올 연말 병· 의원용 미용의료기기 신제품을 출시하며 장비 시장에 진입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올 연말께 마이크로니들 고주파(MNRF) 방식의 신규
www.etnews.com · 2026.08.25
-
한전채 71.5조인데 발행한도 내년 축소…전기요금 정상화 다시 수면 위
올해 들어서도 장기 사채 신규 발행액은 8조원에 달한다. 최근 4년간 차입 규모는 국제 에너지 가격이 치솟았던 2022년보다는 줄었으나, 여전히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9.13
-
DS단석, 지속가능항공유 자회사 'DS오르비온' 설립
DS단석이 지속가능항공유(SAF) 신규 법인 'DS오르비온'을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 연료와 혁신 기술로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반영했다. DS오르비온은 DS단석의 자회사다.
www.etnews.com · 2026.08.20
-
남부발전, 3억弗 규모 기후전환채권 발행…106개 기관서 응찰
남부발전은 이번 발행을 통해 유럽지역의 투자자를 포함한 우량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규 수요를 유치하며 투자자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달러화 채권의 성공적 발행은 국내 채권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자금조달 기반을 공고히 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
www.newsis.com · 2026.09.16
-
두산퓨얼셀, SOFC 핵심부품 첫 해외 수출…유럽 '1087억' 규모 공급
지난해 국내 최초로 SOFC 시스템 국산화와 양산에 성공한 데 이어 핵심 부품 수출까지 성사시키며 신규 성장축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을 본격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두산퓨얼셀은 독일 에너지 전문기업 리베리온(Rev...
www.edaily.co.kr · 2026.08.05
-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건설·에너지 결합 사업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설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사업구조 전환에 나선다. 새 가치체계는 앞으로 기술 확보와 신규 사업 발굴, 투자, 운영 등 주요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활용할 예정이다.EPC 넘어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역할자로현대엔지니어링은 공간과 에너지 사업을
www.donga.com · 2026.07.31
-
GS E&R, 산업단지 '탈(脫)석탄' 나선다…남부발전과 LNG 전환 추진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GS E&R이 한국남부발전과 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설비를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며 탈석탄과 저탄소 에너지 공급 확대에 나선다. GS E&R은 남부발전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www.newsis.com · 2026.09.09
-
호주, 60여 년 만에 첫 신규 정유공장 추진…중동 전쟁 계기 연료 안보 강화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취약성이 부각되자 6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정유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2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서호주 카라사(Karratha)에 신규 정유공장
www.newspim.com · 2026.07.28
-
삼성물산, 스웨덴 신규 원전 사업 진출…1.2GW SMR 공동개발
삼성물산이 스웨덴에서 추진되는 1.2GW 규모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 (GVH), 스웨덴 원전기업 스투드스빅(Studsvik AB)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www.donga.com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