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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채로 어미 개 배 갈라 새끼 꺼내…번식장 업주 징역 1년6월 산 채로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거나 병든 개들을 불법 안락사한 경기 화성시 번식장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 등이 운영해온 번식장에 있는 피해견들.
- "우리 직원 뺏어갔다" 경쟁주점 영업방해·욕설한 50대 벌금형 자신이 지배인으로 있는 주점에서 일했던 직원을 경쟁주점이 고용한 것에 화가 나 경쟁주점 영업을 방해하고, 업주에게 욕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청소년 출입불가' 마사지 업소서 협박·금품 갈취한 고교생 검거 이들은 인당 10만원의 금액 지불 후 마사지가 끝나자 업주에게 "우리는 미성년자다. 돈을 돌려주지 않으면 (경찰 신고해) 영업정지를 시키겠다"고 협박했다. 그러나 A군을 포함한 3명 중 2명은 범행 약 20분 뒤에 업주에게 다시 돈을 돌려주겠다는 취지로 해당 업소를 방문했고,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 “위장 단속 중이다”… 술 취해 업주 협박한 현직 경찰관 입건 술에 취한 현직 경찰관이 술집 업주에게 자신을 단속 경찰관이라고 소개하며 협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술 취해 흉기 들고 도심 배회한 60대 벌금 100만원 선고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망치를 들고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인근 가게 업주에게 빼앗기자 다시 쇠...
- “내 노래 취소하다니”…유흥주점 女사장 찌른 50대, 징역 6년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남성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피고인은 5월 밤 울산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이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하자 화가 나 50대 여성 업주에게
- 벽돌로 지폐교환기 '퍽퍽'…무인뽑기방 "공개수배한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해 9월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편의점에서 초등학생 2명이 아이스크림을 훔치는 CCTV 캡처본을 매장에 게시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업주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인천지법은 지난 1월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간 8살 아동의 CCTV화면을 캡처해 매장에 게시한 업주에게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 모두 유죄로
- "깨면 모를 줄"... 옷 가게 주인에 수면제 탄 음료 먹이고 돈 훔친 50대 손님 검거 남양주 남부 경찰서[연합뉴스][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옷 가게에서 업주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를 마시게 한 뒤 돈을 빼앗은 50대 손님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8일 남양주남부경찰서는
- 펜션 공작새가 6살 아이 얼굴 공격…업주 벌금 300만원 펜션에서 풀어놓고 기르던 공작새가 어린이 투숙객을 공격해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충주지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펜션 업주에게 벌금 300만
- 카페 의자 분리돼 ‘우당탕’…손님 다치게 한 업주 벌금형 카페 의자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무인카페 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