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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X더스프링홈 아 뭔가 나 예전에 얘 알았던 것 같아. 내 첫사랑이었던 것 같아. 진짜 그거 생각나지 않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좋은 건 움짤로도 봐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움짤로도 봐야 한다 얘 내가 아는 애 맞았어. 역시 내 첫사랑 걔였던 게.......
- [여럿] 휴일인놀 오징어처럼 흐물거리는 애 텐션도 갈고 화석인형 철사커스텀도 해주고 등등 최근에 한 차례 마구 질러대서 식구들의 스펙(?)에 변동이 좀 있었다. (좌) 이전에 쓰던 바디. 얘 때문에 산 바디가 이로써 4체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정착할 수 있을지(....)
- (전희절창 심포기어 &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 아카츠키 키리카 & 모리조노 와카나 모리조노 와카나:(고양이를 보며)얘!길 잃어버린거냥?큰일이 났다냥! 저 애 대.......
- 인터넷의 남자 바람둥이 - 모든 죄에는, 인생 전체에 영향을 주는 열매가 있다 얘 니 주변에는 현실적인 조언해줄 사람이 없나본데 내가 시간을 들여, 인터넷에서 아는 사람으로서 말을 좀 해주마... 그리고 너에게 양육비 받으며 니 애 키우는 여자들은 없니?
- 둘째 사진 역시 메인은 뭐 카메라가 다 한듯...역시 좋은 카메라...이걸로 찍으니 달라도 너무 다름...ㅋㅋ 얘 100일날도 이걸로 찍었어야 했는데.... 형은 얘기 안했다고 깜빡하고 카메라를 안가져와서...ㅠㅠㅠ 애 셋 되더니 조카에 대한 사랑이 식었어...첫째 때는 알아서 챙겨와서 막 찍어주더만...
- 일곱 번째 제맛, 애 얘 +얘기 예기 애 = '아이'의 줄임말 얘 = '이 아이'의 줄임말 +) 쟤 = '저 아이'의 줄임말 걔 = '그 아이'의 줄임말 아시겠죠!!
- 하이타니 겐지로의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를 읽고 나를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 큰 애 선생님, 둘째 선생님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다. 선생님 덕분에 아토피가 완쾌된 것은 아니지만 학교 보낼 때 언제나 안심이 되었고 동그리도 선생님 얘.......
- [2D] 종말의 세라프 47화 주저리.. 얘 위에서 봤던 애 맞아여???????????????
- 분사력 좋고 순한 미스트 추천해요~ 몇년 전부터 주구장창 쓰고 있는 미스트에요~분사력은 얘 따라갈만한 애 없는듯 ㅎㅎ 겨울엔 특히 히터 때문에 미스트를 꼭 들고 다니거든요~겨울 아니어도 항상 들고 다니기는 하는데 겨울엔
- [시카고 여행] 윌리스 타워/ 시카고 피자 아침부터 해가 쨍쨍한 이 곳 -♬♪ 친구 데릴러 가는 길에 꽃 찰칵 으흐흐 한국에서 1년 간 시카고로 유학 온 친구가 있는데8월 1일 미국 도착한다길래 ,8월 1일 비행기로 얘 볼겸 혼자 시카고로 여행 다녀왔다ㅋㅋㅋㅋㅋㅋㅋ 시차 적응도 못 한 애 냅다 불러서3박 4일 스파르타 여행 함께 하기잼 ▲ 시카고 여행 :: 윌리스 타워 스카이덱 아침 일찍부터 다녀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