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DSP(RBW) 마지막까지 실물 앨범은 안 내놓을 거야? 2010년대 최후의 혼성그룹이자 인디보다 더 방치..한 아이돌 KARD 마지막 앨범 전 260714 18시 전지우의 스팟들
역시나 연예인이기도 하지만 강북 출신이 없어서 딱히 ....한 장소는 없네 진짜 야... 저 훈육이라는 곳은 해방촌 밑에 용산인가 보네 죄다 사람 많고.. 어.. 플라스틱뮤직바?
blog.naver.com · 2026.07.14
-
이 조합 상 줘야 됨! 청량감 터진 리센느 디스커버리 화보 속 여름 반팔티 신발
한동안 제 알고리즘을 '거제,야-호✌️'가 장악했었는데, 아니아니 이게 뭔가요! 청량감 터지는 화보가 공개됐잖아요. 미나미와 원이에게 먼저 빠지고, 리브, 제나, 메이까지 매력 가득해서 리센느 팬이 되어버린 저란 사람:) 청량 비주얼로 구매 욕구 자극하는 화보 함께 보시겠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7
-
장편소설 《서만복》11 돌아온 이름, 이광희
“야, 저 사람 탑골에서 처음 보는데?” 평택 나훈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분위기부터 보통이 아니야. 프랑스 영화 속 배우 느낌인데?”
blog.naver.com · 2026.07.19
-
(사랑이 온다) 2회 리뷰
야. 한규영. 나 궁금한 게 있는데... 넌 왜, 그렇게 살고, 난 왜, 이렇게 살까? 넌 너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사는데, 난 왜, 나하고 싶은 거 못하고 살까? 넌 장녀잖아. 나도 좋은 거 입고 싶고 좋은 거 먹고 싶고 나도 공부도 하고 싶고 나도 친구랑 놀고 싶고 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 이 대사가 참 공감이 갔다.
blog.naver.com · 2026.07.26
-
26년 7월 일상(인사이동, 전주 JLPT N1 시험, 아산병원 간담췌외과, 진도생활시작)
매일 들구 다녀야지, 잘 부탁해 ㅋ 자꾸만 졸졸 따라다녀서 밍디한테 배운 야호나 외쳐봄 산이,, 야,호~!! 산이둥절 연차 날 아침 집앞 스벅에서 모닝식사 서울이나 광주는 스벅에 사람 한가득이던데 우리 동네는 한산,, 지난 사건의 여파가 아직 있는 것인지 여기가 좀 외진 동네라 그런것인지
blog.naver.com · 2026.07.17
-
그대에게 드림 2화 - 돌려줄께, 내가 뺏은 네 꿈, 그리고 첫사랑까지도...
야! 얼굴에 피 좀 팍팍 칠해봐라!" 대사는 살벌해도 영화를 촬영할 때 이재는 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얼굴이었고 꿈이 없던 수빈의 눈에 이재는 누구보다 반짝 반짝거렸다. 오늘 찍어온 영상을 이재네 비디오 가게 골방에 앉아 같이 보던 두 사람 "아..약하다 약해. 뭔가 쫌 임팩트가 있어야 되는데 ㅉ" 그런 이재에게 뜬금없이 수빈이 말했다.
blog.naver.com · 2026.07.15
-
지나가는 오대사 (6) : 이존효에 대한 이상한 후대의 기록
사서를 보다보면 옛날부터 vs놀이라든가 "누구는 누구급이네" 라든가 하는 비교질을 많이 하는데 이런거 보면 "야 옛날 사람도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만 ㅋㅋ"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튼
blog.naver.com · 2026.07.17
-
도날드 트럼프,,
미국나라에서 내가 조오지워싱턴후손인데 야 임마 너가 백악관 내집강탈해서 살고있어면, 내가 반환하라고하면 해야 너놈이 대통령직을 유지하지. 백악관집반환해라,,한미연합사넘겨라 사과의뜻으로 1조원 내라,, 이것을 내한테 안하고 너놈이 나랑 대적한다고 하면 넌 하야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감옥갈거다,,모든비리가 털리면서, 사람
blog.naver.com · 2026.06.21
-
이 엄청난 몸매 뭐야? 무슨 호리병이 걸어오는 줄... ㅗㅜㅑ ITZY 있지 유나 광고 촬영 블랙 끈나시 움짤영상 3개
ㅗㅜㅑ ITZY 있지 유나 광고 촬영 블랙 끈나시 움짤영상 3개 열기 ↓↓↓ https://dailyissue.net/SJR2uB 야, 니덜은 밥 묵고 골반에만 밥 주냐? 아니, 시방 사람 몸뚱이가 어찌 저러코롬 호리병마냥 쏙 들어가고 싹 나올 수가 있단 말이냐.......
blog.naver.com · 2026.07.16
-
인생가수. 너훈아(김갑순)·김철민 형제 3부작 2부 평생 남의 이름으로 살았던 가수
# 서인석이 만난 사람 김갑순의 첫 음반 「명사십리」는 안타깝게도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소 한 마리를 팔아 아들의 꿈을 응원했지만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야, 너 나훈아 모창 하면 먹히겠다. 그걸로 한 번 붙어봐라." 그 한마디가 갑순이의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다고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7.07